예심 본심으로 나뉘는데 본심때는 하드커버 제작본에다 심사위원들 인준받고 서명받은 원본을 교학처에 제출하라고 하는데 그러면 나머지 하드커버 제작본은 심사위원들 서명이 안들어가게 되잖어.  나중에 가족이나 지인들 나눠줄때 서명 안들어가 있는거 주는게 좀 그런데 그렇다고 하드커버 20부 가져가서 인준서마다 싸인 다 받을수도 없는 노릇이고 이런 경우 좋은 아이디어 있남? 석사땐 걍 인준서 싸인 받은후에 하드커버 제작해도 됬는데 심사방식이 바뀌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