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지직... 들리나? 원붕.."


"자네는 하루가 어떻게 12시간밖에 안되냐며 눈물을 질질짜고있었지..."


"어떻게 보면 반 쉬고 반 일하는 것이 당연하지만... 6시간잠을자고 6시간 일하는 세상이 말이 되냐면서.. 자네는 나를 불렀네.. 


"그래서 하루를 2배로 늘려주었네.."


"이젠 잠도 넉넉히 8시간은 잘수있겠군... 일도 12시간일하고 쉬는시간 4시간까지.."


"내가 시간을 늘려준 그 세계에서는 다시는 시간없다고 후회하지 않도록...."


"치지...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