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들이 똑같이 생각하겠지만


난 솔직히 학문이란건 일정수준 이상의 지능만 보유하고 있고


어떤 한 분야의 테크트리? 논리구조?에 대한 큰 그림만 가지고 있으면


시간만 갈아넣을수록 output이 나온다고 생각하는데




저학년떄 뭣모르고 노벨티가 있을수가 없는 개씹노가다만 시켜서 쳐하다가 (코딩실력만은 늘었음)


3년 낭비하고 4년차부터 넌 뭔 연구는 안하고 공부만 하냐고 쿠사리 들으면서 부랴부랴 내공쌓고


지금 1년동안 기초공사까지 다 해가면서 논문찍어내는데 존나억울하네 


내 선배들도 한 30프로정도는 정말똑똑하고 심지어 학부때 복전까지 하고 능력있는 사람들이 병신짓하다 걍 회사가는 꼬라지하며


걍 존나 다 맘에 안든다 ㅇㅇㅇㅇㅇㅇ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