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 건 연구개발직 인데 삼전 연구직 가고싶음
건동홍 자대 석사 이공계 연구실적은 졸업때 까지 지금 갖고 있는 연구 토픽 다 털면 1,2 저자 포함 sci 좀 나올 거 같음 현재 1개 게재 함
합격 된 곳은 중견 연구직 계약 4800 영끌 5500 성과금 별로 없는 산업임 워라밸 ㅅㅌㅊ
하고 싶은 건 연구개발직 인데 삼전 연구직 가고싶음
건동홍 자대 석사 이공계 연구실적은 졸업때 까지 지금 갖고 있는 연구 토픽 다 털면 1,2 저자 포함 sci 좀 나올 거 같음 현재 1개 게재 함
합격 된 곳은 중견 연구직 계약 4800 영끌 5500 성과금 별로 없는 산업임 워라밸 ㅅㅌㅊ
개인적으로 석사의 메리트는 회사에서 일하다가 욕심 생기면 다시 박사하러 돌아올 수 있다는 것에 있다고 생각하는데, 본인이 취업했다가 다시 박사하러 올 생각 없으면 그냥 취업해도 상관없음. 근데 본문에서 하고싶은게 대기업 연구직이라면서 지금 석사 수료만 하고 취업해버리면 어차피 나중에 학위가 아쉽다고 생각들거임.
수료는 아니고 지금 1학기 진행중인데 회사가면 자퇴하고 갈거같음.. 중견 rnd에서 내가 하는 분야랑 맞는 연구해도 대기업 이직 하기 힘들까?
사실 뭐 수료나 자퇴하는 거나 별 차이는 없고, 나도 대학원생이라 실제로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주변 말들 들어보면 학사로 취직하고서 나중에 후회한다는 사람은 많은 것 같음. 뭐 새로 입학해야 되는 것도 아니고 지금 다니고 있으면 석사졸업 별 것도 없는데 그냥 졸업하고 취직하셈.
그렇다고 석사졸업하고 취직한다고 해서 학사랑 취급이 존나 다르진 않음. 학사랑 석사 차이는 주어지는 기회에 차이가 좀 있는데, 예를 들면 기업에서 어떤 일을 할 사람을 새로 맡겨야 되는데 박사급한테는 맡길만한 게 아니거나 할 사람이 없으면 학사랑 석사 중에 석사한테 일을 맡기는 거임.
차라리 회사 다니다가 대학원 가셈
석사해서 처음부터 대기업 노리는거랑 지금 중견에서 경력쌓고 이직 하는게 고민이기도 해서..
나도 석사만하고 취업해서 돈모은다음 유학생각중임. 석사는 이게 좋은듯. 뭐 회사다니면서 파트타임 석사딸수는 있는데 이직할때 석사때 무슨 연구 어떻게했는지 다 물어봐서 할거면 그냥 제대로 하는게 나을듯?
그냥 입사포기 딱 하고 석사 쭉 할까
삼전 연구직이 석사도 뽑나
연구직은 학사 표면적으로만 뽑는거다...
니가 역사에 나올 천재급 위인 아닌이상 기회 저~~~~~얼대로 안줌. 잘하든 못하든 실직적으로 가서 할일은 잡일임 학사한테 연구기회가 주어질꺼같냐? 서울대생이고 나발이고 학부생한테 연구기회 안줘
석사도 박사나 임원사람들 하는말 알아 먹기라도 해서 분석이나 노가다 일 시키지 학사는 그냥 엑셀 3개월하다가 딴 부서 보냄. 주위에 좋은 대학 학사들 연구직 간애 한명도 못봣냐? 99퍼가 이렇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