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ist다니는 학부생인데 우리학교 xx 과 기준으로 GPA3.9/4.3정도 되야 카이스트 지원 가능하다고 들음
근데 난 1학년때 조져가지고 산술적으로 평점 회복이 불가능한 상황...
주변에 카이스트 대학원 준비하는 사람들 보고 있으면 괜히 내가 작아지는것 같아 힘듬
나 스스로도 이 나이 먹고 대학입시를 못벗어난 ㅂㅅ같은 생각인건 알지만 속마음은 그렇지 않은것 같음
이거 어케 하냐
근데 난 1학년때 조져가지고 산술적으로 평점 회복이 불가능한 상황...
주변에 카이스트 대학원 준비하는 사람들 보고 있으면 괜히 내가 작아지는것 같아 힘듬
나 스스로도 이 나이 먹고 대학입시를 못벗어난 ㅂㅅ같은 생각인건 알지만 속마음은 그렇지 않은것 같음
이거 어케 하냐
너가 카이스트 지원해도 거기서 미박 지원하는 사람 부러워할거야
회복이 불가능하다고 더 조질 필요도 없으니까 해야할 공부 열심히 하는게 나음
고마워 현생 열심히 살게
자신보다 위에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또한 대다수는 열등감을 가지고 살아감. 헌데 이 열등감을 열심히 살아가는데 필요한 원동력이나 자극제로 받아들이며 살아가는 사람이 있고, 제 자리에 만족하지 못한 채 불평불만과 부정적인 감정으로 받아들이고 살아가는 사람이 있음
논문 쓰고 차라리 해외 가셈 그게 이득일 수도 있음
지스트인데 3.6-7로도 가는애들 봤는데 아무튼 카는 학점 많이봐도 설포는 쉬우니까 아쉬운대로 설포 노려봐라
ist면 자대도 훌륭함.. 연구는 학창시절 공부보다 훨씬 다양한 능력이 필요하고 변수도 많아서 spk 가는게 무조건 정답은 아님
석사만하고 취직할거면 실력을 증명할 연구성과 내기에는 부족한 시간이기에 학벌이 유의미하긴하다...spk yk 정도면 최상위로 쳐준다. 근데 나중에 연구로 먹고 살거면 spkyk ist 학벌 거의 의미없어지고, 연구성과로 승부보는거다. 어차피 연구성과는 학벌에서 오는게 아니라 교수실력에서 오는거고 spkyk ist 교수는 왠만하면 최상위급이다. (물론 랩바랩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