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3차 바빠서 안맞은 체로 180일 경과했었음 가족 모임 후 다음날 형 양성 다음주 누나 양성 이번주에 우리 랩에서만 3명 양성 다 내 자리 근처+ 같이 밥 먹은 사람들 아무리 생각해봐도 내가 옮긴건데 나는 일주일 못 쉬고 잡일에 발표에 TA 다 떠맞는건 씨발 너무한거 아니냐고 씨발 나도 대체 코로롱 해줘
증상 있어도 못쉬고 격리기간동안 계속 일한 나는 뭔데
그냥 가서 pcr받어 그럼 양성이니 법적으로 쉬어야되는거 아닌가?? 무증상이면 병원에서 신속항원 받고 pcr검사의뢰서 떼달라하면댐 그럼 5천원으로 pcr받을수있음 가끔 쉬는것도 괜찮지..
전염병 옮긴 새끼가 말이 많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