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과제 한번에 두개이하로 떨어진 적이 없을 정도로

일을 존나많이함

단한번도 풀인건비 안받아본적 없고

그외에도 해외출장이나 여러 혜택을 받았는데,
(덕분에 국내 모 항공사 다이아등급임)


일이 너무많아서 모든 과제를 논문화할수가 없엇음

그래서 졸업임박햇거나 실적좆박은 석사들한테
안쓰거나 학회짬때리고 익스텐션하겟다고 방치한 토픽들을 자주 나눠줫음



문제는 두가지 모두에 해당되는
국내학회밖에없는 개좆버러지새끼가 졸업임박이 다가왓다는거임


아니나다를까 내가하는 과제에 끼워넣고
국내저널 실적이 필요하다고 하셔서 얌전히 썻더니


그걸 영문화해서 내라고 석사에게 말씀하시는거임


ㅋㅋ개씨발 그럴줄알았지

뭐 그러려니했음

그새끼 자살하는거 아닌가 싶엇거든



근데 두달 깨작이더니 런함


결국?

내가 그새끼 1저자로 논문써서 리비전에 엑셉까지 다받았음

왜냐면 그때까진 런한줄 몰랐거든



랩실 최초의 러너웨이맨이라
씨발 돌아오라고 니똥 박사가 다 먹어치웠다고 해놨는데


결국 안돌아오더라







랩실 돌아오면 칼로찌를라했는데 ㅋㅋㅋ
밥사달라햇는데 안속더라


안오길잘했다 씨발년아^^
너 왔으면 진짜 나 감방갓을거야

좆같은새끼 객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