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지 멀쩡하고 학점 멀쩡하고 영어성적 멀쩡하고 컨택도 했으면 컨설팅 쓰는 사람 본적 있냐?
컨설팅 쓰는 애들 특징이 뭐냐면 내 성적은 조금 딸리는데, 내 나이는 좀 많은데 이딴거 지 혼자 자격지심에 주눅들어서 돈으로
해결 볼려는 마인드야 ㅋㅋㅋ
일단 상식적으로 컨택 두려워 하는 애들도 이해가 안감
교수에게 있어서 자기 연구와 연구실은 전부인 사람들인데 그런 연구실을 좋게 봐줬다고 한다면 지잡대가 아니라 고졸이어도
감사하게 생각할걸?
성적 조금 딸려서 컨택 두려워 하다가 컨설팅 업체 찾아가는게 정상임? 뭔가 앞뒤가 이상하지 않음?
컨택해서 너를 거절한다고 하더라도 니가 다른 애들 보다 떨어진건데 그걸 컨설팅으로 해결 가능함? 뭐 컨설팅 업체에 300만원 주면
교수 바지에 컨설팅 업체가 100만원이라도 꽂아주디?
그리고 논문 컨설팅 받은 년 내가 하는 꼬라지 알아서 그런데
영어는 잘하는데 관련분야 전문 은어(전문용어)를 아예 몰라서 데이터도 있는데 데이터 다루는 법도 모르면서 교수가 데이터 주니까
감사하다고 받아놓고 2년째 논문 못쓰고 졸업 못하다가 컨설팅 받아서 겨우 논문 쓰고, 영어도 번역 못해서 관련 출신 한테 받아서 겨우
논문 써서 졸업장 받아가는게 무슨 의미가 있냐?
이런 애들 회사가면 잘할 거 같음?
저것들 지금 알바 인지 아닌지 모르겠는데 우리가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자
너가 지원할려는 랩실에 니가 수준이 미달되어서 컨택해도 너를 안뽑겠다고 하는데 300만원 컨설팅 업체 통해서 그 랩실 들어갈 수 있음?
대학원은 합격할 수 있겠지만 괴수랩 당첨되면? 너는 300~400만원 써서 괴수랩 입장한거 아님?
이 뻘 짓 하는 정도의 장애인이라면 학벌이 딸리거나 학점이 딸리는 자격지심 찌든 애들 아니냐?
본인들이 스스로 학점 안될것 같다고 생각하면 재수강을 하던 다른 스팩을 채우던가 하는데 300만원을쓰는게 맞지 컨설팅하는데 300쓰는게 사람ㅅㅋ임?
하나 더 지금도 교수되기 힘들지만
앞으로 더 힘들어진다.
대학교 10년 안에 50프로 사라질 예정인데
기존 교수들과 싸우면 이길거 같음?
연구 해서 실적 좋고 성과 좋은 애들이 컨설팅 업체 차려서 대학원생 컨설팅 맛집 하고 있겠냐고 ㅋㅋ 연구 개판나고 괴수랩 당첨되서 물석사 물박사 애들이나 먹고 살게 없으니까 저렇게 뻘짓하는거지
내가 겪어본 바로 학벌 좋다고 무조건 연구 잘하는 것도 사회생활 잘하는것도 성실한것도 아님
혼자서 지레 짐작하며 자격지심 느끼지 말고 지잡대라도 그걸 커버할 수 있는 스팩에 300만원 투자해서 좋은 대학원 좋은 교수님 찾아서 지원해라
개뻘짓하지 말고
그냥 공포마케팅임ㅋㅋㅋ 진짜 왜하는지 모르겠네
밑밑에 서울대 상경계 박사 어쩌구하는 새끼 광고냐니까 댓글 바로 지우더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