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학부 시절에 성실히 했으면 학부 입시처럼 무리해서 준비할 필요 없이 자연스럽게 좋은 데로 가는 시스템이라 굳이 입시컨설팅이 필요한가 싶음
만약 자기포장을 엄청 잘해서 자기가 갈 수 있는 수준보다 높은 연구실 가면 알아서 적응못해 도태되기도 하고
그래서 컨설팅이 굳이 필요한가? 싶음
그냥 학부 시절에 성실히 했으면 학부 입시처럼 무리해서 준비할 필요 없이 자연스럽게 좋은 데로 가는 시스템이라 굳이 입시컨설팅이 필요한가 싶음
만약 자기포장을 엄청 잘해서 자기가 갈 수 있는 수준보다 높은 연구실 가면 알아서 적응못해 도태되기도 하고
그래서 컨설팅이 굳이 필요한가? 싶음
이공계기준이긴 함
나도 이공계라 그런가 서울대 대학원 가겠다고 몇백만원주고 입시 컨설팅 받는거 레알 이해가 안 가네. ㅋㅋ
그냥 멍청이 등쳐먹는 장사임.
이공계는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