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K21기준으론 스포트라이트가 아닌 일반 포스터는 IF인정을 못받긴하지만 컴공내에서도 정말 컨퍼런스 위주인 AI는 포스터도 실적을 인정해주긴 해야한다 생각 되긴하는데
막상 억셉율이랑 양적으로 합격된 논문의 수를 봤을때
막상 또 IF1을 넘어서는 가치가 있나는 애매한거 같음 (최대 1?)
억셉율이 대충 20~30%왔다 갔다에 1000~2000개의 논문이 합격하는데, bk21 IF1짜리 컨퍼런스들이 딱 억셉률이 20~30%이고 갯수는 30~50개 밖에 안된단 말이지.. 절대적인 합격수가 많을수록 보더라인 논문들 퀄이 더 떨어지는건 일반적으로 사실이고.
막상 억셉율이랑 양적으로 합격된 논문의 수를 봤을때
막상 또 IF1을 넘어서는 가치가 있나는 애매한거 같음 (최대 1?)
억셉율이 대충 20~30%왔다 갔다에 1000~2000개의 논문이 합격하는데, bk21 IF1짜리 컨퍼런스들이 딱 억셉률이 20~30%이고 갯수는 30~50개 밖에 안된단 말이지.. 절대적인 합격수가 많을수록 보더라인 논문들 퀄이 더 떨어지는건 일반적으로 사실이고.
억셉률에 결정됨 총 논문개수는 상관없음
그리고 억셉률 낮다고 좋은 학회도 아님 절대적이지않음
억셉률이 중요한게 아니라 피인용수가 중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