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트가 오는 2024년
의과학원 개원을 목표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울산 공약이었던 만큼
모델만 제대로 만든다면
무난히 추진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http://www.usmbc.co.kr/article/przN9SnEqFn29oqZgxUV
의과학원 개원을 목표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울산 공약이었던 만큼
모델만 제대로 만든다면
무난히 추진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http://www.usmbc.co.kr/article/przN9SnEqFn29oqZgxUV
진짜 성과로 보면 유니스트가 지스트 디지스트 도륙내는 것 같음
근데 그건 유니스트가 지스트나 디지스트에 비해 예산이 부족해서 학교홍보에 심혈을 쏟고 있는것도 있음 도륙?까진 아님 세 과기원다 성과는 비슷비슷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