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야
형지금심각하다
삭제하지 마라
자퇴검색하다가 본건데 저도 거의 비슷한 상황이네요
처음이니까 못할수야 있지만
뭐만하면 한숨 소리 들으면서 욕 먹고
너무 지치네요
학연도 했는데 좀만더 열심히 하자
좀만더 버티자 하면서 했는데 이제 정말 한계네요
열심히 해도 못하고 욕먹고
이런분위기에서 서로 소통도 안되는거같고
연구실1년넘게 있었는데 저만 겉도는거 같고
물론 제가 사회성이 좋지가 않아서 그런거겠지만요
서로 좀 협력하는 느낌이 있어야 되는데
이런 분위기에서는 무슨 말만해도 욕먹으니까
하..
그래서 자퇴하려고요
국가연구인거 같은데 힘들다고 하면 허락해주시겠죠?
울증원래있긴 했는데 너무 심해진거 같고
정병방패 세우는 거 진짜 안좋아하는데
못 견디겠네요..
손목 사진 올리면 알바가 짤라서 걍 뺐어요
암튼 고딩때나하던 자해도 다시하고 너무 안좋은거 같은데..
자퇴하는거 괜찮겠죠..
정병방패 세우는 애는 빠져주는게 연구실 입장에서도 낫긴함
지적이라도 해주는건 가르치고 써먹겠다는 것 같은데.. 무관심 줄때 진짜 떠나야함
원-바-
뭐 죽어도 이쪽길 가겠다면 다른 연구실에 컨택해봐도 되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탈출은 지능순이니까 빠르게 ㄱㄱ
대가리가 안된다면 빠른 자퇴가 답. 연구는 아무나 하나
정공새끼 뒤지겠다는거 다들 어르고 있는 중인데 팩폭하면 어떡하노 ㅋㅋㅋ
답변감사드립니다.. 제가 부족한 건 확실합니다 그걸 부정하지는 않고 이런 이유로 나가도 되는지가 궁금했어요 정병 방패는 죄송합니다 쓰고도 부끄럽네요.. 이래서 정병은 뭘 시키면 안됨ㅋㅋㅋㅋ ㅋㅋ 난 열심히하면 될줄알았지 일단 맡은 일만 처리하고 한 번 말씀드려볼게요
손목에 자해하는거 아니다 게이야.... 물론 나도 우울증때문에 약쳐먹는중임 ㅇㅇ
나는 석사수료로 나왔는데, 1~2학기 더 다녀서 석사학위 딸걸 하는 후회보다, 한학기만 다니고 자퇴하고 싶었을때 자퇴할걸 하는 후회가 훨씬 더 큼. 학사 졸업하고 빨리 취업하는게 중요했을거 같아서
연구실 애들 파릇파릇할때 항상말함 니길 아닌거같을때 빨리나가는것도 용기고 도전이라고
p인데 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