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야
형지금심각하다
삭제하지 마라


자퇴검색하다가 본건데 저도 거의 비슷한 상황이네요


처음이니까 못할수야 있지만
뭐만하면 한숨 소리 들으면서 욕 먹고
너무 지치네요
학연도 했는데 좀만더 열심히 하자
좀만더 버티자 하면서 했는데 이제 정말 한계네요
열심히 해도 못하고 욕먹고

이런분위기에서 서로 소통도 안되는거같고
연구실1년넘게 있었는데 저만 겉도는거 같고
물론 제가 사회성이 좋지가 않아서 그런거겠지만요
서로 좀 협력하는 느낌이 있어야 되는데
이런 분위기에서는 무슨 말만해도 욕먹으니까
하..

그래서 자퇴하려고요
국가연구인거 같은데 힘들다고 하면 허락해주시겠죠?


울증원래있긴 했는데 너무 심해진거 같고
정병방패 세우는 거 진짜 안좋아하는데
못 견디겠네요..
손목 사진 올리면 알바가 짤라서 걍 뺐어요
암튼 고딩때나하던 자해도 다시하고 너무 안좋은거 같은데..


자퇴하는거 괜찮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