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 채용부터는 학벌보다 실적 실력 능력봅니다.


남들 우물 안 개구리 마냥 spk 어쩌고, ky 어쩌고, SH 어쩌고, uni vs p 어쩌고


하는데....정말 인기 분야 기업 채용 가보면


국산 애용 안합니다. 자기네들은 국산 애용해달라면서 자기 회사 제품 써달라 하지만


정작 채용때 보면 지들도 수입산 좋아해요.


솔직히 상위권 대학 학부 출신들 자대 대학원 vs 미박 고민 진짜 많이 할거고..


당장에 우리 학교만 해도 SPK KY 랑 해외 대학교 고민 많이 하고,


하는데 대부분 둘다 되면 해외로 다 떠나요..


국박은 병신이고 미박이 좋으면 미박으로 떠나라가 아니라 애초에 기업들이 채용할때


해외 박사 우대 하는 곳이 더 많아요.. 해외 박사 출신의 연봉은 지원기업과 동일 레벨의 해외 기업 연봉에 맞춰주기 때문에

(물론 해당 외국 기업을 합격한 뒤에 ^^)


연봉도 더 쎄요..


여기 뭐 삼성 LG SK 등 많이 논하시던데 랩실 선배들이 그쪽 연구직으로 가면서 이야기 잘 안해주는 거 같은데 물어보세요.


국내 박사랑 해외 박사 연봉차이 있냐고, 경쟁률 차이있냐고,


교수요? 우리나라 최고의 대학이라고 불리우는 K조차도 일반적으로 국내에서 교수 할려면 해외로 포닥 떠나야 되죠.


포닥 최소 3년 돌아야 합니다.

(보통 1년 단위 재계약 조건 으로 1년 가시고 재계약 한번 하시고 또 다른 대학가서 한번 하고 재계약 한번 하는 형태 많이 해요.)


정말 운좋게 국내에서 학석박포 까지 마치고 바로 임용되는 분들은 전체 임용시장에 1프로도 안됩니다.


근데 그 1프로를 가지고 전체인것마냥 시각을 바라보면 바로 나락행이죠.




여기 갤러리에서 가장 넌센스 드립 같은데


코로나라서 국내 대학원 경쟁률이 빡세졌다. 해외 갈려는 친구들과 국내 취업 못한 친구들이 몰려서 더 포화 되었다 외치는데


그 논리대로면 지금 미국 박사 지원하면 비교적 쉽게 들어가야죠... 코로나는 글로벌하게 펑펑 터졌는데...ㅎㅎ



가장 중요한거...


학과, 연구주제 연구내용이 가장 중요해요.


실적이 조금 안나왔더라도 같은 연구내용을 뽑습니다.


다른 연구내용이면 그일을 시켰을때 더 좋은 성과가 나올거라는 예측 불허한 상황을 기업은 제일 싫어합니다.




지금 대학원 경쟁률 높아졌다고 하지만 솔직해져야죠.


석사는 경쟁률이 높아졌는지 모르겠지만 박사는 경쟁률 오히려 감소했습니다.


거짓말 안치고 지거국 나온 석사가 박사는 SPK갈 수 있습니다.



1. 국내에서 싸울 이유가 하나도 없다. 의미 자체가 없다. 왜하는지 불필요한 소모 활동으로 보여짐.


2. 연구 분야 연구주제 연구내용이 무조건 1순위


3. 인기랩 하타치 랩이 중요한게 아니라 연구 분야 연구 주제 연구 내용이 1순위...(물론 대부분 인기랩이 왜 인기랩인지는 알거임, 주제 내용이 좋음)


4. 유턴율이 높아지면 해외박사는 들어가기 쉽겠네? 하지만 실질적으로 더 어려워졌어요. 미국인들도 한국인 마냥 취업 안되서 석박 가는 경우는 왜 고려 안하는지..


5. 미국 박사 바이오 vs 지거국 박사 베터리 = 국내에서 연봉 이나 안정성 따지면 무조건 후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