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타대출신 후배 들어 왔을 때
이것저것알려주고 따라다니면서 밥도 사주고 데이터 프로세싱도 다 알려줌

실험도 계획 다 짜주고 진짜 내 가족이라 생각하고 다 해줌
교수님도 실험할꺼 내보고 챙겨주라 해서 내가 이거 해보자 하고 다 직접 시범보여주고 세팅 다해주는데도
교수님이 자기한테 안시켰는데 왜해야돼냐고 함. 실험하고 뒷자리 절대안치움.
얘가 컨택도 안하고 대학원이 뭐하는덴지도 모르고 와서 진짜 기본 지식이랑 논문도 설명 다해주고 실험배경도 다 알려줬는데 나중에 저번에 알려줬었는데 이러면 기억도 못함. 학위논문도 사실상 그냥 거의 내가 다써줌
일단 인성도 쓰레기고 ㄹㅇ로 시간 떼우다 학벌세탁할 목적으로 온거밖에 안보임.
실험실 폐액 쓰레기 이런거 한번도 지가 안버림.
정 떨어진 젤 큰이유가 시약 합성하고 교반중인거 이ㅅㄲ가 쳐서 다 쏟아서 버림. 근데 모른척하고 치우지도 않고 퇴근하고 다음날 나는 학부생한테 상황설명들음. 내가 왜 사고치고 말도 안해주냐 이러니깐 아..이러고 걍 무시함.
이제 걍 서로 투명인간 취급하고 지낸다
타대생 받으면 바로 자퇴할거라고 교수님이라도 싸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