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람들은 최소점수만 맞추고 정성평가때 그냥 연구물 그자체가 정성적으로 뛰어나다고 판단해서 뽑아진거임?이런 방 드가는 애들은 진짜 순수하게 학문을 사랑하는거 아니면빠가사리들이겠지?
사업단선정이나 세대교체로 급하게 교수 많이 뽑았을 수도 있고, 연구분야가 아예 비주류이거나 코로나시즌 빈집털이로 임용쉽게 된 자격미달 교수들 많음 운빨 잘 받은 케이스이지만 그래도 무시하고 그러진 마셈
근데 3년 실적이라 if 7점짜리 논문이 인용 몇백 넘는것도 있고 10점 짜리 논문이 인용 if못 따라오는 것도 많음 정성때는 if보다 그 연구물의 실제 파급력이나 미래 연구계획보는거라 운빨로 올라온 개ㅈ밥은 알아서 걸러짐ㅇ
같은 학과 내에서도 세부분야에 따라 if 범위가 천지차이.
ㄴㄴ투고하는 저널도 많이 겹치고 같은 카테고리임 재료쪽인데 그분 대표논문 보니깐 리뷰 하이라이트도 되고 그냥 그 논문자체 퀄리티가 좋아서 임용붙으신듯 선배는 취업걱정하길래 괴리감 느껴져서 신기하네
설마 교수뽑을 때 진짜 IF 만 본다고 생각하는건 아니지? ㅋㅋㅋㅋㅋ
논문 점수화해서 정량에서 거르고 그다음 정성평가인데 경력 학벌이야 다 고만고만하고 논문 말고 뭐 봄?
논문 점수화해서 정량에서 안거르는데 ㅋㅋㅋ
너 설마 3년내 실적만 본다고하는거 진짜 그것만 본다고 아는건 아니지? ㅋㅋㅋ
지잡이니? 서류에서 점수로 줄세워서 거름. 지잡은 안 그러나보네
여성할당제 땜에 그냥 뽑힌거아님?
교수임용 기간이 의외로 짧아서 급하게 뽑은거면 뽀록으로도 가능 그런애들은 자연스럽게 실적압박 못견디고 승진못하고 남탓하다 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