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이 뭐하는덴지 애초에 모름


공부할줄만 알지 연구하는게 뭔지를 모름


실적이 안나옴 왜냐 지식 소비에만 익숙하고 지식을 생산할 줄을 모름


무조건 바텀업 방식으로만 공부해야함 이런 새끼들이 시험공부할때 역사책 펴놓고 고조선만 존나게 파는 새끼들임


전형적인 만학도 마인드를 버리지 못해 박사 6년 7년하는새끼들이 태반임


그러고도 자기는 올바른 길을 가고 있고 지도교수가 자기를 잘 이끌어 주지 못했거나 자기랑 안맞아서 실적이 안나온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태반임


볼때마다 안타까움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