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시설이나 장비도 과기원이 새삥이라 넘사벽이고, 서울대는 고질적인 장비부족 문제가 있어서 공공기기원에서 돌려쓰다가 과기원에 장비 쓰게 해주면 이름 넣어주겠다는 코웤도 자주 옴. 허가 안 해주면 KIST로 가는 것 같긴 함.

교수 1인당 피인용도 순위도 서울대는 아웃백인데 지스트는 세계5위 유니스트는 8위 낭낭하게 찍고

서울대는 인건비 ㅈㄴ 짜서 석사100 박사180 고정인데다가 등록금도 자기가 벌어서 자기가 다 내야하고(결국 부모찬스 필수임) 심지어 서울 생활비도 비쌈. GUD는 등록금 0원에 인건비도 씹혜자(어지간한 ㅈ소보다는 나음).

서울대 비인기랩은 이런 이유로 호남대 3.3도 지원하면 합격이고, 자대생 제외하면 결국 학벌세탁 목적으로 가는게 다분한데 이런 팩트 전부 쉬쉬하고 왜이렇게 빨리는지 이해가 안 됨. 거기에다 전문연이라는 현실적인 측면 고려하면 더더욱.

뭐 "서울대는 압도적 네임밸류가 있으니 빚내서라도 학위 따서 학벌세탁하는게 낫다" 이렇게 생각한다면 어쩔 수 없고, 또 반박할 생각도 없음. 물론 애초에 학벌세탁 필요없는 서울대 학부생 똑똑들은 암생각 말고 자대 가서 황족 테크 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