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자대생이면 누가봐도 찐따같이 생겼으면 솔직히 렙실이미지 때문에 뽑아주기 힘듬.
이런애들이 성적 좋으면 그냥 안 뽑을 순 없고 괜히 변명거리 만들어서 쫒아내야 하기 때문에 학부연구생으로 들어오면 ㅈㄴ 갈구거나 그냥 투명인간 취급해서 알아서 나가도록 함.
그리고 눈치 ㅈㄴ없고 사회생활 못하는 애들은 어짜피 잡일하는 노예 역할 만 하고 욕받이로만 씀.
결국 석사기준 실적 젤 잘 나오는 애는 선배한테 사랑받고 박사한테 ㅈㄴ굽신거려서 박사논문에 공동1저자까지 받는 애들임
공동1저자 아니라도 박사 메인 테마 논문에 심부름 영심히 하면서 그냥 공저로 이름만 올라가도 졸업 후 아웃풋 괜찮게 감.
학점 괜찮은 찐따들은 괜히 시간 버리지 말고 본인 공부 열심히 했는데 사회성 좋은 동기한테 실적 쳐벌리는거 보면 현타오니깐 바로 취업이나 해라.
나도 졸업 때 되니깐 ㅂㅅ취급하던 사회성 박살난 아싸애들 더 잘챙겨줄 껄 생각도 들던데 막상 면상 보면 무시하게 되더라.
이런애들이 성적 좋으면 그냥 안 뽑을 순 없고 괜히 변명거리 만들어서 쫒아내야 하기 때문에 학부연구생으로 들어오면 ㅈㄴ 갈구거나 그냥 투명인간 취급해서 알아서 나가도록 함.
그리고 눈치 ㅈㄴ없고 사회생활 못하는 애들은 어짜피 잡일하는 노예 역할 만 하고 욕받이로만 씀.
결국 석사기준 실적 젤 잘 나오는 애는 선배한테 사랑받고 박사한테 ㅈㄴ굽신거려서 박사논문에 공동1저자까지 받는 애들임
공동1저자 아니라도 박사 메인 테마 논문에 심부름 영심히 하면서 그냥 공저로 이름만 올라가도 졸업 후 아웃풋 괜찮게 감.
학점 괜찮은 찐따들은 괜히 시간 버리지 말고 본인 공부 열심히 했는데 사회성 좋은 동기한테 실적 쳐벌리는거 보면 현타오니깐 바로 취업이나 해라.
나도 졸업 때 되니깐 ㅂㅅ취급하던 사회성 박살난 아싸애들 더 잘챙겨줄 껄 생각도 들던데 막상 면상 보면 무시하게 되더라.
석사실적=박사사랑 개 공감ㅅㅂㅋㅋㅋㅋ 이쁨받거나 샤바샤바하는 애들이 결국 하나라도 더 챙겨감. 근데 사회생활 잘하는것도 본인 능력이지
찐따들은 대학원까지와서 실적도 없고 챙겨주는 사랑도 없는데 학교 왜나오는건지 궁금하긴 함
우선 여기서 디씨나 하는 새끼들이 대학원 가는 거 보면 개찐따들이 가는 곳 맞음
사회성은 잘 모르겠는데 선생이나 소대장은 존나 잘 모셨음 ㄱㅊ냐 지도교수도 좋게봐주시긴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