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한테만큼은 인상좋게 나오던가 정 안되면 하나부터 10가지 녹음 잘해두고 증거되는거 수집 좀 하고 다니셈
나오더라도 터뜨려서 혼자만 독박쓰고 나오지말고 마지막 불꽃처럼 지르고 나오셈
뒷담화 잘못하다 걸리면 명예훼손으로 조지고 거기다 모욕죄까지 추가 가능하면 붙이고 아니면 또 폭력까지 있으면 거기다 또 붙이셈 개꿀임
자세한건 가까운 법률사무소 가서 자문구하셈
개네들 고소하면 일단 대학원에 소문도 날거구 법원 들락거려서 실험하는 것도 어느정도 방해가 될거임
너네가 받은 정신적 스트레스도 아마 개네도 받을거구
최고는 아무래도 승소겠지 ㅋㅋ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마. 너네가 받은거 돌려줘야지
사회적으로 적만들면 안된다고 무서워하는데 이미 그들이 적으로 돌아선 순간 나중에 또 건들 수 있으니 가만안둔다는 표식으로 고소해서 빨간줄 그어줘야지 않냐?
그리고 고소했다고 소문날까 걱정하지도 마라
왜냐면 본인이 고소당해서 쪽팔린일을 들추고 다닐정도로 멍청한 애가 있을진 모르겠다
괜히 실험실 어지르고 오지마라 그러다 너네가 꼬투리 잡히니까
참고로 내 동기는 인상이 좋았어서 정치질한 성골 내쫓고 나옴
초딩이냐ㅋㅋㅋㅋ
초딩이 어케 고소까지 암??
정치질 포트폴리오로 적립할 수 있게 친히 전자화 시켜주니 얼마나 고맙냐
재밌네 ㅋㅋㅋ 부디 상상만하고 실천은 하지마시길
실천해야지 찔림? 내가말한것들 법적 자문구하면 해당될텐데 디씨에서도 고소 흔한거 모름??? 직장인 따돌림법도 대학원에선 해당할라나 나갈 사람이라면 뒤도 돌아볼거 없지 찔러서 해당 실험실의 정치질 문화 쑥대밭 만들고나와야 인생 공평하지
생각하는게 좀 애같다. 고소하는 사람은 시간 안갈려나가나보네
ㅇㅇ 갈려나가는건 아는데 우울증 앓는애들도 봐서 하는 얘기임 적어도 정신적 보상까진 뜯어내고 와야지
그런 애들은 어차피 우울증 치료할때까지 암것도 못하더라 그러면 차라리 그시간에 합의금이라도 두둑히 뜯어서 돈으로라도 보상받고 다시 일어서는게 낫지
그리고 정치질하는게 더 인간같지 않은 짓거리지 이걸 매도해야하는게 내 생각엔 더 맞는거 같음 그런 사람들을 계속 냅둔다면 암묵적으로 정치질을 허용하는 꼴이 되어버림 그럼 2차 3차 피해자가 발생함 그런 사람들 발생을 막는 일종의 제동장치로 느끼게 하는것도 방편임 군대 생각해봐라 물론 문제 있는 애들도 꽤 있지만 그중 선임이 문제인 경우도 있음 마음의 편지
쓰고 영창보내고 나면 이상하리만큼 조용해지는 사람들도 있으니까 법을 사용하는게 애같은게 아님 법은 약자가 정 자기를 방어할게 없을때 그때 꺼내야할 최후의 보루 중 하나지 그런 의미로 학폭을 내가 당하고만 있다가 아무런 조치도 안하고 자퇴한다면 누가 보상을 해줘? 거기서 학폭위원회 여는것도 찌질한건가? 모 아이돌은 그것때문에 지금 탈퇴시키라하는데
뒤에꺼는 힘들다 쳐도 제일 좋은건 교수한테 능력있는 사람으로 보이면 다끝남 ㅋㅋ 그 뒤에는 정치질하거나 시기하는 시팔새끼들 개무시 가능
오히려 역관광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