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혈주의 탄생, 동종교배 때문에 학계가 오염되는걸 막고 다양한 경험을 쌓으라고 이렇게하는건데 서울대새끼들은 항상 몇십년동안 지들 학교 서울대라 해봐야 세계에서 보면 우물 안 개구리인줄 모르고 다양한 경험은 커녕 관악산에 10년동안 쳐박혀서 순혈주의 주장하며 타대생이 어쩌구 저쩌구...ㅋㅋㅋㅋ사실 근데 뭐 이건 서울대뿐만 아니라 조선인 종특인거 같긴한데 그래도 서울대부터가 이거 못고치면 한국 학계의 미래는 없지
꼬우면 미국가 ㅂㅅ아ㅋㅋ
리사수:?
문화적으로 그렇다는거지 제도적으로 아예 금지된건 아니라서 몇몇은 그럴 수 있지. 스탠퍼드 아는 형 있는데 자대 석사 갔다해서 미국 대학원은 자대 안가는 문화 아니냐고 했더니 박사는 맞는데 석사는 아니다더라
자대 학석박은 많음. 포닥을 자대 남아서 하는게 금기시지 박사받으면 보통 연구실 바로 떠나는게 거기 룰이긴 함
내가 그래서 유니스트 감. 연구시설은 후졌든데 배척만 심해서
펙트. 지금 교수들 대부분 학석박은 자대출신이다.
해외학부 출신인데 금기는 아님.. 그냥 왜 굳이 감? 이런느낌이고 갔다고 해도 그러려니 하는데
우리 교수님만 해도 미국 같은 학교에서 학석박인디
대표적인 예가 물리학자 파인만 자대 대학원(mit) 진학히고 싶어했는데 지도교수가 극구 반대해서 프린스턴 대학원으로 감
몇년 전 얘기도 아니고 몇세대 전 얘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