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차별받고 배척받으면서 올라온 타대출신이지만죽이고 싶단 생각해도 ㅈㅅ생각은 안 들던데초기에 ㄹㅇ로 책으로 머리 맞으면서 갈굼 당해도 아떻게든 버티니깐무리에 끼워 주던데 다들 힘내자
부럽누 나는 농구공으로 맞았는데ㅠㅠ 웃으면서 버틸 수 밖에 없는게 ㄹㅇ슬픔ㅅㅂ
ㅋㅋㅋ 나도 자살보단 진짜 칼로 찌를까 고민했는데 그새끼보다 울집이 더 잘살아서 잃을게 많으니까 참았음
교수?
부럽누 나는 오실로스코프랑 빠따로 후두려맞으면서 형님형님하면서 배웠는데 ㅜㅜ 이기야북딱스노~~
설대는 누가 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