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야 그나마 대전에 가운데 있고 옆에 충남대도 있고 한데

디지유 다 지역 구석에

과고에서 공부 못한 어설픈 찐따들 모아놓고 

장학금 쥐어주고 하루종일 과제 돌리면서 

대학생활이라는 건 할 수도 없고 다른 학교 친구도 없고 대외활동은 사실상 불가. 관심 있어서 문과류 복전도 불가. 

성비는 남자가 사실상 9고. 모솔태반. 조교는 말 안통하는 동남아생. 인지도는 없어서 전문대인줄 암. 

억지로 지역발전 위해서 만든 역겨운 곳이라 대학원 들어왔다 런하니 서울권 학생이 컨택하면 지방 생활 버티겠냐고 물어봄. 

전에 유니스트 정시 많이 받았다가 홍대한테
입결 따이고 호다닥 수시로 바꿔서 아웃백 과고생들 구제학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