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위란 아무것도 보장하지 않는다
가끔 국가사업형식으로 기업보조금으로 학사 석사 박사들한테 기업체 50프로 임금지원정도실질적으로 급여에 도움되는 부분이라고 할수있고
학위그자체가 단순히 돈에 기여하는 바는 하나도 없다고 생각하고있음
박사만이 할수있는 연구 세상에 그런거없음
학사도 중졸도 자기가 할려고하면 할수있는 세상이라고 생각함
가끔 박사하고 대기업가서 퇴직하고 중소기업 고문 뭐 이런생각하는데
중소기업 임원자리가 아닌 고문은 말그대로 고문임 일을 하는 자리가 아님 급여는 250-350그 정도 사이급여임
퇴직 석박인력 국가사업으로 중소기업 재취업으로 급여 50프로 임금 보전하는 사업외에는 박사 석사만이 할수있는 라이센스하나없음
돈을 벌려고한다면 전문직자격증 준비하는 게 훨씬 인생에 이로움
대학원은 말그대로 공부하려고 가는 거임
대학원 그자체에서 뭐 취업을 위해 뭐 해주는 거 거의 없다고 보면됨
가끔 정출연같은 소리하는 데 그런사람들은 뭘해도 될놈임
정출연갈사람이 뭐 전문직자격증은 못땃겠냐
그리고 무슨 인맥으로 뭐 로 사업을 한다 ? 이런개소리는 말할필요가없다
사업의 누구나할수있는 거고 성공의 여부만 있을뿐
그리고 무슨 일개 사원 차장 부장 임원나부랭이들이 회사에서 뒷돈을 받는다 ? 형사 민사로 집안 뿌리날아가니까 그런 개소리들은 하지말고
중소기업에서는 가끔 사장도 용인해주는 명절 선물 그정도나 받는 거지 무슨 리베이트형식으로 임원이 거액의 돈을 받는다 개인적으로 ?
집안 풍비박살난다
요즘 대기업에서는 뭐 대기업 직원이 아니었던 사람들은 당연히 모르겠지만 회사 홈페이지에도 선물받지말라는 둥 항상교육하고 하는데
친인척아닌이상 그런 간떙이 부은 놈은 없는 거고
가끔 거래처가서 꼬장이나 부리는 그정도지
본질을 다시생각해라
대학원은 공부하러가는 거고 너 소득하고는 아무런 상관없다
학위는 단순한 학위일뿐이야
학위그자체가 보증하는 거 하나없다
뭘 보증받고 싶으면 자격증을 따라
가끔 뭐 대학원 졸업하고 프박 은 연봉 8000 5000 이런소리는 나머지 학사들은 뭐 놀고먹냐 그사이에 기술사딴 사람들은 뭐 노냐
프박 8000주는 곳은 애초에 일부 정출연 ,아다기 잘맞는 전공 대기업 뿐이지 뭐
대학원 갈꺼면 공부하러 가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그리고 학벌로 돈벌꺼면 과외를 하던지 애초에 말빨안되고 실력안되면 뭐 돈도 안되겠지만
학벌로 돈벌어주는 건 이세상에 없더라
기술사가 박사보다 더어려움 기술사도 마이너는 노쓸모이고 메이저만 쓸모 있는데 이거 일년에 10명도 안뽑음
그리고 학사는 분명히 한계가 있음 박사랑 비교하면 여러가지면에서 물론 박사가 돈만 보고 가는거는 가성비 개쓰레기 인거 ㅇㅈ
당연쓰 기술사는 법적으로 보호받는 영역이 매우 크니까 기술사는 자격증이고 박사는 학위니까 법적인 효력이 다르니까
내가 생각하는 박사는 그냥 순수하게 공부하러 가는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함 그냥 낭만이지 돈생각을 했으면 애초에 자격증을 따던거 일을 해야지
그리고 대부분의 박사들 뭐 졸업해서 뭐 학사때하고 뭐 얼마나 다르냐 학사떄 대기업갈놈은 박사해도 대기업가는 거고 그런거지
한번사는 인생 대학원도 가보고 박사도 따보고 뭐 이런마인드로 거기에 추가하면 집에 돈많은 사람들만 대학원오기를 그래야 마음편하게 연구를 할수가 있지
집안이 어려운데 공부를 한다 ? 그건 자기인생스스로 힘들게 만드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함 개인적으로 공부는 집안이 탄탄할때 해야 빛이 난다고 생각함
너도 대학원다녀봐서는 알겠지만 뭐 안다녀봤으면 말고 집안 풍족한 애들은 뭐 랩실에 갖혀서 사냐 하고싶은 거 다하고 하고싶은 연구 하고 뭐 교수말 그렇게 크게 듣냐 그냥 형식적으로 따라갈줄 뿐이지 애초에 대학원등록금 학교나 교수한테 빚진게 없으니까
그렇게 다녀야 편하지 꼭 없는 애들이 랩실에박혀서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인생이 어쩌고 취업이 어쩌고 남들은 어쩌고 그런소리들으면 옆에있는 사람도 기운빠지게 될뿐
ㅇㅇ 다름 회사에서 대우,기회,인식,연봉 등등 학사랑 박사랑 그리고 공대 박사같은 경우는 생각보다 수요가 ㅈㄴ 많아서 분야만 ㄱㅊ으면 개 지잡박사도 취업 다함 (상당수 중견이 박사 지원자 미달임)
나도 내가 연구하는 분야만 알지 다른 분야 어떻게 아냐 너도 그렇게 단정하지마라
너가 뭘 연구하고 있는 지 모르겠지만 공대박사?라고 그렇게 포괄적으로 말할수가 있는 거냐
너가 너무 뭐 박사는 집에 여유 있는 애들이 가야한다, 아무것도 보장 안해준다,순수 공부목적으로 가야한다 이러는게 이것도 그냥 너가 단정 하는거임
여유있는 애들이 가야한테는 그래 오류가 있고 보장은 안해준다는 박사는 법령상의 효력이 없으니까 오류가 없다고 생각하고 공부목적은 내 주관이니까 뭐
사람마다 각자 나는 더 높은 performance를 뽑내고 싶어서 그냥 석사로 좀 부족한거 같아서,나중에 석사로 회사 다니면 한계를 느낄거 같아서 ,공부를 그냥 하고 싶어서 등등 여러가지 이유로 박사를 진학해도 문제 없음 물론 박사에 너무 큰 환상을 가지면 안되 겠지만
서로 자기 믿음대로사는 거지 너는 박사하고 취업을 하면되는 거임 ㅎㅎ
그냥 각자 처한 상황에 따라서 현실적인 부분을 고려해서 선택하면 되는거임
ㅋㅋㅋ 그래 열심히 연구하고
지혼자 급발진해서 쉐복하는데 뭐 어디서 발작버튼 눌린거 잇노?
학위만으로 는안되는건 맞지만, 그 학위조차없으면 지원못하는 부서들(ex. 연구개발R&D 직군 등)이 있기때문에 석사던 박사던 그 나름대로 가치가있다고 생각함
학위가 전부는 아니지만 여러가지면에서 학사랑 박사랑 대우,기회 차이가 많이남... 학위가 모든것을 보장 해주지 않는다고 해서 가치가 없다고 하는 것은 우리다 대학갈 이유가 없음 대학 안가도 다 성공할수 있음..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음 ㅋㅋ 나도 학위를 취득 하는것도 이러한 이유라고 생각한다 현실적으로 학사랑 박사랑 여러면에서 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