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F=MA를 가장 프랙티컬하게 배우는 공학과임. 인간의 모든 디바이스(스마트폰, 반도체,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등)는 외부 힘에 의한 변형이 필수적으로 분석되어야 함. 기능만 좋고, robustness가 약한 디바이스는 상품성이 전혀 없음.


전자공학이 발전할 수록 디바이스의 성능은 높아지고, 이를 디자인 및 패키징하는 기계공학도의 필요성은 계속 꾸준할 것.



2. 그 외에도 역학을 매우 많이 배우므로, 전반적인 시스템에 대한 이해도가 타과 대비 뛰어남. (열, 유체, 고체, 동 전체적 시스템 및 디바이스에 대한 이해도.)

따라서, 전체 시스템에 대한 이해도 + 다학제 분야 융합(메타 물질, 바이오, 전자 등등)에 매우 유리함. 물론, 이도저도 아니게 될 수도 있지만, 개 빡세게 하면 누구보다 통찰력이 쎔.



물론 위 해당사항은 박사급 인력 및 R&D 부서에 해당하는 얘기. 


이도저도 아닐 가능성도 있고, 리얼 개빡센 불박사가 될 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