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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과기원들도 마찬가지지만
UNIST가 헬조선식 "교수 순혈주의"에서 굉장히 자유로움.
즉, 다른학교 교수임용 시험봤으면(특히 서울대)
학부학벌 딸려서 서류컷 당했을 유능한 연구자들한테
UNIST는 공정하게 기회를 제공하는 중임.

UNIST에 재직중인 세계1% 연구자 출신대학 보면
조재필 교수: 경북대
김광수 교수: 서울대
백종범 교수: 경북대
석상일 교수: 경북대
이현욱 교수: 세종대
조승우 교수: 중앙대
서동화 교수: 부산대
양창덕 교수: 충남대
정후영 교수: 포스텍

밑에 지유디 훌리 가장한 서울대 훌리가
"교수 중 서울대 출신들이 많아 상위1% 교수는 전부 서울대로 간다"고 구라치는데
확인해보면 그냥 열폭에 겨워서 거짓말해버린거임.

애초에 UNIST에 재직중인 교수들은 대부분 영남출신이 많아
서울 쪽으로 나가지도 않고
순혈주의에 질려서 지원조차 안 해본 경우가 대부분임.
과기원이 공공기관에서 해제되고 각종 규제가 풀린다면
상위 연구자들의 과기원 몰림은 당연히 심화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