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박사 딴 입장에서, 카톡오픈채팅방에서 느낀점을 말하겠음.

본인 신분 말안하고 대학원생이랑 말하면, 대학원생 말투 개 띠꺼운 경우가 많음.

일단 자기가 존나 똑똑하다고 착각함. 본인이 볼수 있는 편협한 시각이 전부라고 생각하는듯,


그리고 그 대학원생 특징이, 본인 생각하기에 본인 위에는 교수가 있는데, 뭔말을 할때, 교수가 그러더라 교수도 안그러더라 하는 식으로 말을 하는데.. 존나 찐따같음

일단 교수도 안그러더라 라는말이 그저 본인 추측인건 넘어가도록 하고,

교수도 스펙트럼이 다양한건데.. 왜 그렇게 한심한 말을 하는지..


한심해 한심해..


뭐 이해는 한다. 나이쳐먹고 또래들 돈벌고 섹스하고 다닐때, 골방에 쳐박혀서 지 미래가 좋을거라고 자위나 하면서 안지내면 자살안하고 배기겠냐??

좆병신 대학원생들아 ㅋㅋ 


솔직히 니네 좆병신이야 사실 마음속 깊숙히 알고있다면, 다행이지만,

아니라면.. 정말 큰일났다. 


니들이 정말 훌륭한 박사, 그리고 그 이후가 된다는 가정하에.. 그런 행동을 한다면 그거 다 흑역사다. 


븅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