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거 필요없고 그냥 임금만 올리면 끝나는 문제인데 존나게 돌아감ㅋㅋ


우리나라만큼 의학 공학 임금 격차 큰 곳이 있나?


선진국도 의학계열이 많이버는건 맞지만 여긴 심해도 너무 심함


까놓고 고졸 생산직보다 돈 더 번다하기도 애매한 수준이지


기업가면 노예라고 하는마당에 프라이드는 바닥이고 ㅇㅇ





교수? SKP급 되어서 가만히 있어도 


기업에서 제발 우리랑 연구과제 해주세요 하며 찾아오는 수준 아니면


그냥 영업뛰는 좃소사장임 ㅇㅇ 


학부선배중에 인설 중위권 대학 교수 된사람 있는데 (지금 대충 5년차된듯?)


참 힘들게 사더라.


원생 모집도 힘드니 계속 지도교수 랩 찾아가서 그쪽 학생들이랑 연계연구하고 


하필 지금 뜨는 AI니 배터리니 이런랩 아닌이상 존나게 고생하는거지


그렇다고 이정도 대학 교수될 사람들이 의대갈 성적이 안됐겠노? 


아니면 의대생보다 덜 열심히 했겠노? 절대아니지


아무튼 노력대비 아웃풋이 그냥 개벌레쓰레기수준임




예전처럼 정보가 제약적으로 들어오는것도 아니라


수험생들, 학부모들도 너무나도 이런 현재 상황을 잘 안다 ㅇㅇ 


그게 최근들어서 상위 3~5%까지 떨어진 서울대 공대 현실만 봐도 답이나오는듯



말도안되는 소리긴 하지만 어느정도 급되는 박사 연구직들 연봉 초임부터 2억씩 준다해봐라 


씨발 그냥 바로 그해 연고공도 지방의 개싸대기날리고 파리만 날리는 대학 랩설명회 줄서서 들어갈듯ㅋㅋ

 

현실이 이런데 백날 대학 연구소 쳐짓고 장학금 퍼줘봐야 뭐하냐고 ㅋㅋㅋㅋㅋ


누군가에겐 절실하겠지만 중산층 수준만 되어도 있으면좋고 아님말고 수준이라고 ㅇㅇ


켄텍인지 뭔지 그래서 그냥 씹싸다구 존나마려움ㅋㅋ 도대체 누구 좋으라고 저딴걸 만든거야?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