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방 국립대에서 전자공학과 4학년 1학기 진행 중 입니다.
정신을 늦게 차려서, 이번 학기 끝나면 학점은 3.5 간당할 것 같아요. 전공학점은 3.7정도 될 것 같습니다.
저는 현재 자대 교수님 밑에서 학부연구생 진행중입니다.
그렇다할 연구 성과는 없고 졸업할 때 까지 국내 학회 논문 4개 1저자, 쓰레기 특허 2개 출원할 것 같습니다. 학점은 3.7까지는 끌어올릴 수 있을 것 같구요.
저는 학부연구생 하면서 교수님께 정말 감사했기 때문에,
석사를 한다면 당연히 자대 가서 교수님께 보은해야겠다 싶었습니다.
하지만 얼마전 동료 학부생들이 석사는 서울을 생각하고 있다고 해서 고민이 되고 있습니다.
저는 AI, 강화학습에 관심이 많습니다.
조금 찾아봤는데 한양대 에리카, 성균관대, 세종대 대학원 생각하고 있습니다.
슬슬 컨택을 해야하는데 제가 무턱대고 메일을 보내도 될지 고민입니다.
현실적으로 갈 수 있는 대학원은 어디가 있을까요?
아무 댓글이나 남겨주셔도 감사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학교 라인이 어딘데
부경 경상 전북 전남 입니다
시발 성대는 그렇다치는데 그 밑은 뭐임? 성한 노려 ㅇㅇ 충분히감
감사합니다
대학원 가는 순간 학교 근처 공기업은 물건너 간다고 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