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키는거 존나 잘하고
복종 존나 잘하고
자지라도 빨라면 50% 이상 확률로 빤다는것을 의미
대학병원에서 부교수 이상 여의사들은 100% 창녀
의사는 해외 거대 제약회사 영업사원 그 이하 그 이하도 아닌것
사립이건 공립이건 남교수건 여교사건 부교수 이상은 그냥 영혼이나 양심 소신 없다고 봐라
학교안에서 살인사건 강간사건 더블로 일어나도 못봤다고 할 새끼들이니까
오히려 강사들이나 40살 미만 조교수들이 그나마 말해줄거다
억울한일 있으면
인간의 본심은 생계 먹고사는 문제 밥줄이 달렸을때 드러나는거니까
군대보다 더 폐쇄적인곳이 교수,의학,법조계
니가 멍청한걸 다른데서 합리화 시키려 하지마 ㅋㅋㅋ 더 비참해지기만 함
넌 월1천만원 푼돈만 줘도 양심 어디까지 팔수있냐?
연봉 30억이상 오퍼 받아본적 없는 학자는 학자 아니다.즉 한국에서 학자같은 사람은 10명도 안된다
박사 석사 졸업장이 목표고 졸업하고 머기업 대리나 과장이나 노리면서 연봉 7천~1억에 만족하면서 평생 닭장집 하나 사는걸 목표로 하다가 공기처럼 사라질 아무 존재가치 없는 너같은 짐승이 뭘 알겠냐.
정신병자 새끼 맞네 ㅋㅋㅋ
글쓴얘가 정상인거같은데 나는 연봉 30억은 아닌데 30억 달라면 줄사람들 없지는 않음 진짜 한국에 교수들 99.999%는 과학적 방법론이 왜나온지도 모르고 없으면 만들 능력이 안됨 환경이 아니라 능력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