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키는거 존나 잘하고


복종 존나 잘하고


자지라도 빨라면 50% 이상 확률로 빤다는것을 의미


대학병원에서 부교수 이상 여의사들은 100% 창녀


의사는 해외 거대 제약회사 영업사원 그 이하 그 이하도 아닌것


사립이건 공립이건 남교수건 여교사건 부교수 이상은 그냥 영혼이나 양심 소신 없다고 봐라


학교안에서 살인사건 강간사건 더블로 일어나도 못봤다고 할 새끼들이니까


오히려 강사들이나 40살 미만 조교수들이 그나마 말해줄거다


억울한일 있으면


인간의 본심은 생계 먹고사는 문제 밥줄이 달렸을때 드러나는거니까


군대보다 더 폐쇄적인곳이 교수,의학,법조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