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전부


비접종자 처럼


백신0번+pcr0번+코로나 검사 0번+지하철 노마스크 하면


세상에 영혼없이 해야할 생산직,물류 배송기사,영혼없는 공무원


이런건 할 사람이 없지


인간의 99.9% 정도가 npc고 영혼없이 분위기 흐름을 따라고

까라면 까고

눈치잘보고

비위잘맞추는 사람


생존을 위해서만 사는 생존기계들


모든게 돈 권력이 전부인 쾌락이 전부인 기계들


죽고나서의 심판


영적이라는 개념 자체가 절대로 느낄수없는 존재들


그렇기에 어떻게든 양심이고 진리고 진실이고 뭐고 그냥


살아있을때 최대한 좋은거 먹고 좋은거 하고싶은거임


어차피 죽으면 끝이라고 굳게 믿으니까


이런 생존기계 영혼없이 생존본능만 남은 짐승들이 99.9% 정도 되야


나머지 0.1%가 세상에서 살면서


악이 뭔지 알고 진리와 진실을 추구할수있는거임


99.9%가 개돼지고 악이고 영혼없는 npc 로 설정이 셋팅이 되어야 되는것


그래서


0.1%는 게임에서 따지면 알곡=player라고 칭하는것임


전부 자유의지가 있고 전부 영혼이 있으면 세상은 아무것도 안돌아감


대다수가 백신맞고 마스크 문제 못느끼고 코로나에 세뇌되어 살아야 온 세상이 박해해야


진짜 영혼있는 알곡 player 들이 아 세상은 이런곳이구나 깨달을수 있는것


그렇게 창조주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셨으니까


알곡 player 들 위해서만 창조하셨으니까


나머지 영혼없는 npc들은 알곡인 player에게 세상은 악

창조후 하나님이 없는 짐승 세계를 경험하고 오라고 잠시 허락하신 고난


그래서 세상은 개돼지들이 다수일수 밖에 없는것


개 돼지라는 용어도 성경에서 빌려온것


개나돼지에게 거룩한것을 주지 마라


모든것은 성경에서 비롯된것


모든것이 영혼있는 알곡에겐 힌트로 적용되며 결국 깨달을수 있다


안바뀌는 사람은 안바뀌어


바울처럼 초기엔 기독교인들을 죽이러 다닌 사람도 나중엔 바뀔수 있지만


극소수 일거 같고


안바뀌는 사람은 그렇게 안바뀌게 그냥 배경1 배경2 같은 존재로써 악한 세상을 구성하는 부속품으로써

딱 부속품 역활하라고 태어나서 그냥 죽는거야

그러다 지옥가는거고


알곡 영혼있는 player 의 부모들은 그냥 99.9% 가라지라고 본다


철저하게 부모와 가족 친구 모든 세상에게 박해당하고 고통당해야

진짜 혼자가 되야

진짜로 창조주 하나님 예수님과 1:1 관계가 가능하고

그때서야 진짜 세상에 미련없이 순교할수 있는 마음이라도 가질수 있으니까


알곡 영혼있는 player 삶은 굉장히 외롭고 어딜가나 안맞고 핀트가 어긋나고

가족조차 부모조차 먹고사는문제 돈 권력밖에 관심없고


항상 외톨이일수 밖에 없음


그리고 대부분 범죄자,노숙자,수급자,가난뱅이,히키,백수,사회하층일수 밖에 없다


세상이랑 본연적으로 안맞으니까


하지만 그 안에서 세상 권력자들과 맞짱떠서 이길 힘도 주신다


나같은 경우도 내가 있는 곳에서 세상권력자들과 맞짱 뜰 상황이 있었는데


정말로 내가 한 말이 아니고 내가 만들어낸 상황이 아닌데


창조주 하나님께서 상황과 내가 해야 할 할말을 나도 모르게 만들어 주시고 나오게 해주셨다


절대 내가 한것이 아님


2021년 9월경 지하철 노마스크 한것도 절대로 나의 심장으로 나의 깜냥으론 불가능했지


세상은 잠시 훈련소 처럼 고난을 받다가 머물다가 가는곳이야


다시 원래 자리인 천국의 자리로 가는거임


예수님을 믿을수 있는 사람은 정해져 있다


인간의 자유의지로 예수님이 믿어지면

구원도 인간의 의지겠냐


창조주 하나님이 창세전부터 정해놓으신거다


npc의 비율도 정해놓으신거고


절대로 npc들은 예수님을 믿어질수가 없지


믿어질수 없고 악한 세상을 구성하는 공장부품으로써 역활을 하고 지옥불로 들어가는게 그들의 역활


오히려 부모가 가족이 너를 박해하거나 함부로 하면 다행으로 생각해라


정을 땔수가 있으니까


마지막은 인간적연민에서 비롯된 가족애나 자식땜에 다 넘어질거라고 본다


진짜 창조주 하나님과 예수님인지

인간관계에서의 가족이나 부모인지


선택해야할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