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구한날 ist가 어쩌고 가 지잡대가 어쩌고 서울대타대출신이 어쩌고 이래봐야


본인 퍼포먼스가 너무 뛰어나서 업계 탑 찍지않는이상 


결국 그렇게 비하하던 집단 중에서도 누군가는 본인보다 뛰어난 퍼포먼스 내길 마련인데


그거 보고도 본인이 견딜수가 있을까? 결국 과거에 비하했던게 본인을 욕하게 되는 꼴인데...


그걸 인정하기 싫어서 더 발버둥치고 추한 변명거리를 찾지않을까 

(교수가 해줬다는둥, 돈쳐발라됐네 등등... 물론 이런케이스가 없는건 아니지만)



그냥 그런거같음. 요즘 왜케 갈라치기 줄세우기가 심한지 이상해 보여서 글좀써봄. 


몇년전까진 이정돈 아니었지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