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구한날 ist가 어쩌고 가 지잡대가 어쩌고 서울대타대출신이 어쩌고 이래봐야
본인 퍼포먼스가 너무 뛰어나서 업계 탑 찍지않는이상
결국 그렇게 비하하던 집단 중에서도 누군가는 본인보다 뛰어난 퍼포먼스 내길 마련인데
그거 보고도 본인이 견딜수가 있을까? 결국 과거에 비하했던게 본인을 욕하게 되는 꼴인데...
그걸 인정하기 싫어서 더 발버둥치고 추한 변명거리를 찾지않을까
(교수가 해줬다는둥, 돈쳐발라됐네 등등... 물론 이런케이스가 없는건 아니지만)
그냥 그런거같음. 요즘 왜케 갈라치기 줄세우기가 심한지 이상해 보여서 글좀써봄.
몇년전까진 이정돈 아니었지않나?
여긴 디씨니깐 걍 알아서 걸러야지
알아서 거르긴 해야하는데 생각해보니 떡밥이 지속되어도 너무 지속되는거같음ㅋㅋ;
ㄹㅇ 몇년전까지만 해도 찐 원붕이들이 대부분이었는데 최근 1-2년 갤 진짜 개판임 상종도 하기 싫어짐
코시국에 취업 힘들어서 도피성으로 대학원으로 몰리니까 별별 놈들 다 꼬인듯
ist 훌리들만 거르면 아주 평온함.
Yk애들이 자꾸 포에 비비는게 심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