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딴에는 아직 교수님한테 조언을 구하기엔 부족하다 느껴서 좀 더 내 힘으로 수정하고 시도하고 그래도 안되면 조언을 구하려한건데

지나치게 혼자 하려는 경향을 보인다는 이야기 들으니까 뭔가 좀 묘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