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딴에는 아직 교수님한테 조언을 구하기엔 부족하다 느껴서 좀 더 내 힘으로 수정하고 시도하고 그래도 안되면 조언을 구하려한건데지나치게 혼자 하려는 경향을 보인다는 이야기 들으니까 뭔가 좀 묘하네
그럴때는 조언을 해줘도 그대로 안하고 지맘대로 할때 그런말 듣던데 한번 과거를 돌아켜보셈 아 물론 니가 알아먹게 조언을 해준게 아니라 너는 그냥 지나쳤을 수도 있음
걍 혼자하겠다고 말하셈 못알아 쳐먹는 교수면 혼자서 못하는 폐급일확률 상당함
혼자서 해도 잘하면 그런 말 안함. 깜냥도 없으면서 혼자서 한다고 고집부리는 애들한테 그런 말 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