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대학병원


전 세계 의대는 


해외 거대 대기업 제약회사의 영업사원에 불과


이번봐라


미국정부나 한국정부나 전부 해외 대기업 제약회사 백신팔이 영업사원 충실히 하잔아


백신으로 몸고장내고


그럼 병원가게되고


약써야하고 그럼 제약회사 수입 또 늘어나고


의사도 머리 존나 좋으면


의료원 소속으로 nature 한 3편이상 기재하고 


해외 거대 제약회사 선임연구원이나 임원으로 가서 연봉 20억이상 앉아서 땡끼는거지


찌질하게 언제든 의료소송 걸릴위험있는 노가다 감정노동 의사 누가하냐?




애초에 공대쪽으로 대가리 안되는거 아니까


의대로 리턴해서 몸으로 감정노동으로 돈 버는게 의사들이지




애초에 nature 3~5편 쓰는게 목표면


학부가 서울대고 연세대고 인제대고 영남대고 


이런게 무슨 상관일까


서울대 교수도 nature 3편이상 쓰는 새끼 없는데


nature 3편이상 그릇까지 역량까지 못되니까 그밑에 학벌이나 따지는거지


애초에 nature 제대로된 3편부터는 해외 제약회사 연구원 오퍼 대상인데


최소 7억이상 오퍼 들어오는거고


의대도 대가리 존나 좋으면


면허만 6년 정도받고 바로 석박사 기초의학으로 돌리던가


아예 의대 안가고 처음부터 기초의학 관련된과로 가서 그거만 존나 파던가


한우물만 파는거지




설카포 외치는 병신들도


지들 목표가 취업 이게 전부고


연봉 7천인지 1억인지 1억5천인지 이게 중요하니까 이 안에서 병신같이 싸우는거지


막상 nature 3편쓰면 고졸이라도 연봉 7억부터인데


외국은 고졸이여도 의학지식 증명되면 대학병원 교수로도 임용해주는데


한국새끼들은 딱 우물안 개구리야





대학원도 뭔가 해보겠다 하고 가는게 아니라


스펙용으로


취업용으로 가고


그 본질 자체가 목적이 아닌 취업이 전부인 자신의 세계관을 펼쳐야지 연구란게 그런거지 


그냥 시키는거나 하고


교수한테나 매달리고


교수없으면 아무것도 못하고 그런거지


교수가 아무리 싸이코고 강간범급 애미뒤진새끼라도


교수가 봤을때 nature 쓸정도의 열정과 대가리면


교수랑 학생 갑을 바뀌는거지


지가 존나 유명해지고 정부과제 다 따올수있는데


갑을이 바뀌는거지


이런건 모르고


교수따까리나 하고 졸업장이나 목표니까 교수가 존나 무시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