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사만 마치고 한동안 길을 접었다가 박사과정 진학을 고민하고 있는데, 박사과정을 거쳐 학위를 받았다 했을 때 제가 연구했던 주제나 분야로만 나아갈 수 있나요?
그러니깐 뭐 예를 들어 태양의 ~현상에 대해 박사학위를 받았는데, 태양이 아닌 은하를 연구해보려 한다라든지 생물학에서 유전자 조작 관련 연구를 했지만 같은 생물학 내에서도 이와 무관한 쪽으로 연구해보려 한다든지 말입니다.
박사과정을 거치면서 형성된 연구자, 과학자로서의 능력을 꼭 자신이 거쳐온 분야로만 나아가야 하는가, 그게 아니라면 박사과정에 들어서기 위한 주제나 분야를 정하는데 있어서도 폭이 넓어지거나 자유도가 주어지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요.
지금 박사과정을 하고 있거나 마치신 분들이 보시기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석사 때 했던 주제로 박사과정을 이어갈거냐 아니면 아예 다른 분야라 하더라도 들어가볼거냐 하는 생각을 하다보니..
그러니깐 뭐 예를 들어 태양의 ~현상에 대해 박사학위를 받았는데, 태양이 아닌 은하를 연구해보려 한다라든지 생물학에서 유전자 조작 관련 연구를 했지만 같은 생물학 내에서도 이와 무관한 쪽으로 연구해보려 한다든지 말입니다.
박사과정을 거치면서 형성된 연구자, 과학자로서의 능력을 꼭 자신이 거쳐온 분야로만 나아가야 하는가, 그게 아니라면 박사과정에 들어서기 위한 주제나 분야를 정하는데 있어서도 폭이 넓어지거나 자유도가 주어지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요.
지금 박사과정을 하고 있거나 마치신 분들이 보시기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석사 때 했던 주제로 박사과정을 이어갈거냐 아니면 아예 다른 분야라 하더라도 들어가볼거냐 하는 생각을 하다보니..
자기 몸값 낮아져도 상관없으면 뽑아줄 곳 있다는 전제하에 맘대로 하는거지
석사 박사는 바뀌는 경우 있기는 하던데.. 걍 내가 뽑는사람이면 연구 직무 맞는 사람 뽑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