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가 학교도 잘 안오고 (방송 출연 바쁨)


메일, 문자, 전화 씹음 (학교에 안와서 찾아가기도 불가, 또 시발 연구년임)


그러면 내 좆대로 상의없이 학위논문 주제 정해서 개발로라도 써가면 이게 도장이 찍히냐?


신기한게 


교수가 논문지도 안한다하면


혼자 이상한 상상의 나래 펼치면서, 뭐 본인이 안한거겠지 이런 말 존나많은 게 신기함

자기경험의 일반화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