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의 성분은
해외 거대 제약회사 대기업의 재산이자
법으로 묶여있는건데
즉 회사에 재산이자 초특급 기밀인데
지들도 문제 생겼을때 법적 책임 피하려고
"선택" 했다고 하려 하니까
절대로 법적으로 강제는 안하잔아?
백신 안맞았다고 해고하거나 불이익주면 노동법에 걸린다
업무 FM으로 줘서 계롭힌다고? 그것도 진짜 싸울마음있으면 노동부 직장괴롭힘으로 진정 넣으면되고
진짜 돈 포기하고 짤릴가오로 싸우면 아무런 불이익도 없었다
다 걸어야 다 얻는거다
세상이 그런거 아니냐?
내 자존심 내 마음을 내려놓고 사과해야 상대의 상처를 치유할수 있고
돈을 포기해야 사랑이란걸 경험할수도 느껴볼수도 쟁취할수도 있는거고
음식점 장사도 재료 재탕 안하려니까 적자고 , 다 돈을 포기하느냐 못하느냐의 차이
백신 맞았던 니들이 돈에 쪼달려서 존나 힘들었다고?
겨울에 찬물샤워를 해봤냐
하루세끼를 라면 밥 계란으로 몇달이상 떼워봤냐
전기세가 3달이상 수도세 3달이상 가스비 3달이상 밀려봐서 언제 끊길지 모르는 상황이냐
월세 못내서 보증금 다 까먹고 당장 언제 쫓겨날지 몰라서 길거리 내앉을 판 까지
진짜 다 걸어봤냐?
못걸어봤잔아?
군대에서도 부조리를 바꾸는 사람들은
대령 사단장 소장한테 찾아가거나 전화해서 소문 다 날각오하고
투명인간 관심병사 될 각오하고 한 몸 희생해서 그 부대를 싹 바꾸는거다
국수본부장 정순신 학폭사건때도
가해자측 아빠가 고위검사,가해자측 변호사가 판사출신변호사,교육청,교장,전부 가해자 편이였지?
그 순간에 일개 교사나 학생친구 입장에서 그 피해자 학생 편들어줘서 끝까지 싸울수있냐?
못하지?
결국 그러니까 싹 다 욕쳐먹고 운지하는거야
모든걸 못걸었거든
귀중한걸수록 큰거일수록 내모든걸 걸고 싸워야 이기는거다
성경의 다윗은 물맷돌로 골리앗을 쓰러뜨렸다
골리앗이 나오라고 소리칠때 체급이 비교도 안되는 다윗이 목숨걸고 나갔을때 심정 생각해봤냐?
다니엘의 세친구처럼 유일하게 왕에게 절을 안해서
풀무봇(불타는 풀)에 던져질때도 굴복하지 않던 저항하던 그 심정을
정말 다 던지던 심정을 생각해봤냐?
백신이 저정도로 다윗이나 다니엘의 세친구의 상황처럼 그렇게 힘든거냐?
백신 안맞고 pcr안하고 코로나 검사 안해도
음식점 1인 입장 가능
대형 프랜차이즈 커피 ,스타벅스 등등 모든 프렌차이즈 식당 햄버거집 1인 입장가능
동네마트 이용가능
전부 가능했다
정말 모든걸 다 걸고 싸울 마음이 있었다면 다 가능했다
백신 안맞았다고 짤린 사람 1명도 없다
의사들이 백신의 성분을 무슨수로 알고
사람에게 들어가면 어떤반응을 일으킬지 어떻게 알고
의사가 백신을 맞으라 마라 이런말을 믿을까?
의사들 사실 좆도 몰라
경험에 근거한 근사치로 일반인보다 확률을 높여가는거지 알고 모르고 이런 극단적 개념이 아닌데
존나 사람들이 대가리 나쁘더라
백신 믿는다는 새끼들은
꼭 2~3차까지만 맞고 3~5차까지는 안맞았더라
그렇게 백신을 신뢰하고
백신음모론이라 몰아갈거면
5차까지 맞지 왜 안맞냐?
자신이 틀렸단걸 인정하기 싫고
자신이 좆도 모르면서 주변에 백신권유했던 자기자신이 죽일새끼인걸
스스로 인정하고
자신을 부정하는 꼴이기에 존나 무서운거지
그 반증이
2~3차까지는 맞고 3~5차까지는 절대 안맞는게 강력한 근거지
사람의 본심은 행동에서 나오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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