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을 보고 내가 느끼는게


글쓴 ㅇㅇ(59.28) 이새끼가 아예 노베이스 빡대가리 새끼도 아닐거고


이번에 합격해달라는 여자의 소리는


임용 공부를 하고있는중이라는거고


결국 저게 뭔지 아냐?


돈>>>사랑


이란걸 대놓고 지능낮게 자신의 본심을 터놓은거임


진짜 사랑하면


좀 지혜를 발휘해야 할게


결혼하면 ㅇㅇ(59.28) 이새끼도 어떻게도 뭐라도 합격하든지 다른거라도 하든지


그래도 남자인데 뭐라도 어떻게든 하지 않겠냐?


자신의 불확실한 미래에도 모든걸 던져준 여자에게 고마워서라도 오히려 교사보다 더 잘될수도 있을거 같은데?


결혼 하고나서도 더더욱 더 돈독하고 신뢰가 넘칠거 같은데?


과연 ㅇㅇ(59.28) 이새끼가 임용 쳐 붙어서 결혼하면 뭔가 이질감을 안느낄까?

아 이 여자는 내가 살다가 고꾸라지면 또 애원하면서 돈을 선택할 여자구나


이느낌 안드냐?


사람이라는게 진짜 모든걸 다 던져야 얻는거다


부모들도 자식들한테 어릴적 잘못한거 자존심 상하고 

사과하면 지 살아온 인생 부정될까봐 사과 안하잔아?


대부분 사람들 사람볼때 힘의 논리(돈,권력) 에 근거해서만 보잔아?



사람한테 진짜 고마울때는 돈이 많은데 뭘 해준 사람한테 고맙더냐?

그냥 지 기분좋으려고 한것처럼 보이지


진짜 돈이 없는데 없는 살림에도 나한테 무언가를 해줘야 존나 고마운거야


그사람의 진짜 진심이 나오니까


성경에서도 가난한 과부가 자신의 거의 전재산을 헌금했는데


이 가난한 과부가 헌금한 금액 자체로만 보면 진짜 얼마 안되지만


예수님께서는 정말 크다고 하셨거든


마찬가지임


사람은 정말 자신의 생계 생존 먹고사는문제가 흔들릴때 본심이 나오는거 아니냐?

돈vs사랑 99.9% 돈 선택 안하냐?


여자들이 남자 만날때 진짜 사랑으로 결혼한다고 생각하냐?


다 레벨 따지면서 얼굴 학벌 사회적 파워 돈 집안재산 다 점수매겨서 수시원서쓰는거 마냥 6~7개정도 만들어놓고


추가타로 정시 3방까지 예비해놓고 총 9~10명에서 고르잔아?




백신도 그런거 아니냐?


사회적 왕따 성장 해고협박 소외감 은따 눈치 직장 왕따 눈치 다 견뎌내야 안맞을수 있었잔아?



세상에 뭐 중간이 있는줄 아냐?


세상은 극과극이야




다 던져야 다 얻는다 이걸 모르네




ㅇㅇ(59.28) 이새끼 쓴글 보니까


여자가 그냥


결국엔


돈>>>사랑 이거네


사랑이 돈을 이겨낼 만큼


사랑해서 일단 결혼하고 볼 정도로 남자를 사랑하는게 아니네


결국엔


언제든 남자가 살다가 돈으로 힘들어지면 100% 바람나거나 이혼할 여자거나 우울증 있다면서


여기저기 나돌 여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