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교사가 존경심에서 우러나오는게 아니라


생기부 볼모로 잡고


수시확대 되니까


수시랑 생기부볼모로 잡고 지들한테 학생한테 갑질하는거 아니까


학생도 똑같이 아동학대고 공론화고


도구대 도구로써 창과방패의 대결로써 가는거지


이런거 다 떠나서


진짜 인간대인간으로 서로를 생각하면 뭐 저런게 뭐 입방아에 오르내리겠냐?


교사도 뭐 소신이나 신념이런게 있는게 아니라


그냥 여교사 딱지


교사딱지 시집잘가려고 공무원이니까 안정적이니까 이거땜에 하는거 학생도 아는거고


학생도 학교오기 좆같은데


대학은 가야 하니까 딱봐도 교사새끼 소신 신념도 아닌 먹고살려고 하는 세금도둑 밥충이 생존기계인데

꼴에 생기부랑 수시들고있으니까 선생질하면서 가오잡는게 좆같고


지들 미래 볼모잡고 휘두르는


그냥 사회랑 별다는게 없으니까


똑같이 사회인으로써 똑같이 원론적으로 아동학대고 신고고 자신만의 무기로 싸우는거지


요즘 교사랑 학생이랑 뭐 인간대인간 따뜻한 관계같냐? 


그냥 서로 비즈니스관계


교사는 세금 루팡 생존기계인거고


학생은 대학가기위해서 그냥 굽히는척 하는거고 못참는애들이 신고하는거고


지금 교사와 학생사이에 어떠한 인간적인 유대감 감정 사랑 신뢰 이딴게 있는거 같냐고


이걸 핀트를 못잡고


학생이 이러쿵


교사가 이러쿵 이지랄하더라


학부모들도 지금 40대들일건데


지금 40대들이 중고딩떄 교사들한테 얼마나 쌓인게 많은데 


지금 젊은 교사들까지 불똥튀는거지


예를들어서


허위미투 꽃뱀짓 하는 여자땜에 모든 여자가 욕먹고


어떤 직업군 남자가 큰 사고 하나치면 그 직업군 남자가 전부 욕먹고 선입견 받는것처럼


그냥 시대의 흐름이지


교사와 학생 어떠한 유대관계 마음을 나누는 사이도 아닌데


무슨 교권따지도 앉아있냐


세상 구조자체가 지금 대학가봤자 뭐 그냥 큰 그것도 없고


교사도 먹고살려고 하는 그냥 공무원인걸 다 아는데


벌써 서로의 속과 패를 다 아는 상황에서


존나 가짠게 웃기게 가소롭게 가증스럽게 교권만 주장하고 선생으로써 권위만 주장하니까


학생입장에서도 존나 웃긴거고


학부모 입장에서도 존나 웃긴거야


근데 교사는 저런 교권이라도 없으면 학생한테 맨날 조롱당하고 개털리고


학생이 대놓고 생존기계 세금도둑이라고 말하진 않겠지만


그걸 아니까 존나 깝치고 개기는건데 그걸 막을 장치가 없으니까


교권 교권 선생에 대한 뭐시기 세우는거고


걍 개 흙탕뭉 난장판이지


존나 구데기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