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출신학부로 니 대가리 수준을 판정내는 사회임.
니가 부산대 출신 이라고 말하는 순간, 상대방은 지잡대구만 이라고 판정내버림
부산대 출신인데, 부산대 상위권 어쩌구, 심지어 부산대 출신이 Nature 같은 표지논문 내도, (해당 학계가 아닌이상 논문 난이도를 모르므로, 심지어 일반인은 네이처 표지논문의 권위 모르고, 사실 해당 전공 학부1~2학년생들도 잘 모르지,,하물며 비전공이나 일반인들은 ) 무조건 부산대라는 단어에만 꽂혀서 니가 백날 떠들어도 그냥 지잡임. 먹고 살기 바쁜데 누가 Nature 논문내용이 먼지, 그게 얼마나 위대한 결과물인지 공들여서 시간내어 알아보는 사람은 일반인중에서 거의 없다고 보면됨
그들의 사람 판단은 (사회 구성원 자체가 대부분 평범한 수준이므로 , 사실 인서울 국숭까지만 해도 졸업생 포함해서 전체 인구 1/10 정도이기 때문에)
귀동냥이나 뉴스, ~카더라로 판단하는 데이타베이스 구조임,,그게 사회의 현실이고 사회의 판단력 수준임
아웃풋 어쩌구 백날 애기해도 상대는 귀담아 듣지 않게됨.그냥 지잡임
그래서 석사보다는 상위권 학사편입이 훨 가성비 남는거임
부산대 나와서 ist 나온들 그냥 지잡임, 모든게 학부가 어디냐로 판단해버림,,그게 사회의 현실임
부산대 나와서 미박 top10 졸업햇다 쳐도, 일반인은 그게 어느 수준인지 잘 모름, 그냥 지잡대생이 돈많은가보다 라고 판단해버림. 주변에 원생들만 있어서 사회의 인식수준과 엄청나게 차이난다는걸 체감못해서 줄자 들고 누가 더 기냐, 짧냐 비교하는데, 일반인들은 그러거 안함, 학부가 부산대면 미박이라도 그냥 지잡대 출신이라고 인식해버림
어줍잖게 지방대 대가리로 무슨 연구 타령 운운하지말구 그냥 학사 편입이 훨 낫다는거 명심해라
아! 그리고 맥락이 같은 이야기인데 일반인들은 ist가 먼지 잘 모름, 들어는 본적 잇어도 사회적 실체나 직접적 체험의 기회가 적어서, 일반인 인식은 부산대보다 약간 도 좋은 그냥 지방대 내지 지잡대로 취급함, 그래서 절대로 ist 같은데 졸업하면 안됨
과거 30년전까지만해도, 대학간 경쟁이 그리 치열하지도 않은 시대에는 문과 선호도가 높앗고 (사실 그 당시 한국의 기업과 과학 경쟁력이 낮은 수준이라서)
약간만 돈 쏟아붓고 채찍질 하면 대학 경쟁력과 순위가 급등하곤 햇는데 (과거 아주대 애기) 지금은 엄청나게 경쟁이 심해지고, 각 대학이 목숨걸고 순위 경쟁에 뛰어들어서 각자가 최선의 노력을 가하는 시대라 이젠 대학 순위 변동은 사실상 거의 어렵다고 보면됨, 즉 경쟁이 없을때와 달리 지금은 엄청난 경쟁의 시대라 과거와 같이 대학에 대한 사회인식이 쉽게 바뀌기 어려운 상태가 무려 30년 정도 (특히 BK21 사업) 지속된 상태라 절대로 ist 같은데 가면 안됨..그리고 교육부는 각종 제도와 돈줄로 자꾸 이걸 유도하는 중임 , 즉 대학간 경쟁을 교육부 주도로 김대중 정부시절부터 30년간 지속적으로 진행하다보니, 국내 대학 경쟁력이 엄청 올라갓고, 이러한 치열한 경쟁구도속에서 대학간 순위 바뀜은 거의 어렵다고 보면됨 (거의 불가능해진거로 나는 판단함)
쉽게 애기해서, 일반고에서 순위 급등은 쉬운데, 자사고등에서는 순위 올리는게 엄청나게 어려운거라고 이해하면 쉬울 듯..
따라서 학벌 지상주의는 더욱더 강화될수 밖에 없음. 왜냐? 잡대는 영원히 잡대로 뒤쳐지는 사회가 되엇으므로, 지거국이니 어쩌니 하는 잡대들 이미 30년전부터 뒤쳐져서 그 자리를 (정부가 돈 졸라 쏟아부엇는데도) 못 벗어나느게 그런 이유임
무려 30년간 서연고서성한 구조의 카르텔이 강력하게 형성된 상태고, 해당 졸업생들이 사실상 사회 상위층을 독식한 구조이므로 (대기업, 주요 전문직, 학회 , 국회의원, 기업인, 유명 스타트업, 심지어 연애인까지도) 떡고물 주어먹으려면 무조건 메인스트림에 편입해야됨.. ist는 그러한 메인스트림 지분이 거의 없다보니, 절대로 그런데 가면 안됨. 그리고 이러한 현상 상위 몇개 그룹의 승자독식 구조는 미국은 더 심함, 일본도 마찬가지고, 사회가 오래되면 될수록 무조건 이런 구조로 진행됨.
이런한 구조가 깨지려면 6.25 같은 전쟁등이 아니면 이젠 불가능함
결론적으로, 집에 돈이 없는 대다수 대학졸업생들은 학부를 어디 나왔냐? 가 그 사람의 인생 70% 가 정해진거라고 봐도 무방함. 지잡대가 아무리 용쓰고 기를쓰고 연구해도 사회에서 인정 못받는게 현실이므로, 나라면 현실인식하고 주위사람들이 관성적으로 하는 인생경로말구 (친구가 대학원가니 그럼 나두 식 말구) 색깔이 다른 경로 (차라리 전문 Chef 의 길 같은거) 현명한 거임. 사실 지방대 대가리가 연구 운운하는게 어불성설임 (졸업해도 인정못받는데 머하로 시간과 돈을 쓰냐?) 이러한 사실들은 교수정도 연륜되면 누구나 다 아는 스토리인데, 교수들은 자기 밥그릇 지키려고 학생들 상대로 온갖 판타지 심어주면서 오라고 꼬심.
사람들은 당신이 어떠한 여가를 즐기는지,그에 수준이 어느한지를 당신이 거주하는 집값으로 평가한다.고급부동산에 거주하느냐 여부이다.
포스텍 출신들이 자기네들은 삼전에서 특별관리 받는다 ㅇㅈㄹ하는거보고 ㄹㅇ 기함했음
포스텍 특별취급 받는걸로 아는데 아님?
https://m.dcinside.com/board/pgschool/60803?recommend=1
좆도 모르는 학부생 새끼가 만물의 이치를 통달한듯 적어놓은게 존나 같잖고 구역질나네...
ㅋㅋㅋㅋㅋ 귀엽다 ㅋㅋㅋㅋㅋ
네이처는 아니지 ㅅㅂ ㅋㅋㅋㅋ
ㅅㅂㅋㅋㅋㅋ이새끼 대학원생 맞나.. 걍 엠생 학부생이노 알고보면 걍 N수생아님?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힘내라
맞는말인게 지잡일수록 네이처 이런거에 집착하더라
시고르자브종 같은 녀석이고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