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 대학출신들,, 한국 오면 좆밥 취급 받는다거 알고 떠드냐?


입사시 출신대학 기술하게 되어 있는데


미국 상위 랭킹 10위권 아니면, 싸그리 기타대학으로 분류된다.


그래서, 버지니아건 숫총각 대학이든, 한국에서는 그냥 건대급으로 분류돼..


무엇보다. 한국에서 사려면 한국 대학 나와야되고, (적어도 서연고서성한정도까지)


학부를 미국 Top 10 정도 아니면 (학부가 한국에서 지잡인데 미박 Top 석사 졸업해도) 그냥 좆밥이야..



그런데도 왜 한국인이 영주권까지 따면서 미국 대학 가는지 아냐?



한국에서 좋은 대학 나오기 힘든 대가리다보니, 나름 잔대가리 굴려서 그런데 가는거지..


다만, 버지니아 대학교 정도면 미국에서 대가리 딸린 부유층들은 많을거다..버지니아 부동산 가격이 장난 아니거든 (특히 해안가 동네)


한국에서도 엄청난 부자 아니면 버지니아 해안가 부동산 못 사는거 맞아..


근데, 그 정도 부자면 굳이 미국까지 머하러 가냐? 한국에서 대학 안나와도 꿀잼으로 살텐데..



미국 버지니아 정도 가는 수준이면 한국에서 대가리 수준이 건대급도 안돼..


한국이 좆같은거야..미국에서는 주립대만 나와도 먹고 사는데


한국에서는 건동홍급 나와도 변변찮은 직업으로 인생 살아야되거든 , 국가 GDP가 틀려서 이건 정말 좆같은거야.


대기업 입사도 필요없고,, 서카포 석사 지원해봐..그냥 바로 서류분쇄기 들어가거나, 좆밥 취급 받게 되니까,


그리고 이런건 유학생들도 다 아는 주지의 사실이야..


심지어 학부를 유펜 나와도, 이럴다할 직장 제대로 못한다는거만 알아라..


유학생 이면, 우와! 이런 소리 하는 놈들은 주변에 그런 인적 네트웍이 없는 하층민들, 지잡대애들이 놀라면서 감탄하고


상위권대 나온 애들이나 이런 상황인식 제대로 할줄알더라.


현존하는 세상은 대가리 좋은 놈 옆에, 부자인놈이 달라붙고, 부자인놈이 보통은 (양질의 교육을 어려서부터 지원받아서) 대라기 좋은게


자본주의 세상원리다..이건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적인 현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