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문과에서 이과로 바꾸는 수준은 아니고 한 전공 내에서 예를 들면 물리화학에서 생화학으로 바꾸는 그런 건데 새 전공 관련해서는 배운게 많이 없음...
교수님은 학사 수준에서 뭘 해봤네 어쩌네 해도 별거 없다고 괜찮다고 하시는데 솔직히 내가 제일 많이 볼건 교수가 아니라 선배들인데 괜히 폐급 취급받을까봐 겁남
일단 뭐라도 해야지 싶어서 리뷰논문 읽어보고 있는데 나 같은 케이스가 많음?
교수님은 학사 수준에서 뭘 해봤네 어쩌네 해도 별거 없다고 괜찮다고 하시는데 솔직히 내가 제일 많이 볼건 교수가 아니라 선배들인데 괜히 폐급 취급받을까봐 겁남
일단 뭐라도 해야지 싶어서 리뷰논문 읽어보고 있는데 나 같은 케이스가 많음?
그짝 전공 애들도 어처피 다시 배워야 하는건 마찬가지라 그닥
ㄴ 난 타전공인데 배터리 옴ㅋㅋㅋㅋ 어차피 다시 배워야해
어차피 니가 학연했던거아니면 똑같음 - dc App
많고 딱히 걱정할건 없음. 그냥 니가 그 사실을 자각하고 있으며, 그래서 열심히 하고 있다를 은근슬쩍 어필하는 정도면 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