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에서 밀어줘서 그럼. 대학에서도 사업체 장려하는 느낌이고.
왜 밀어주는지는 이해 불가 ㅋㅋ
익명(220.82)2023-07-08 10:45
답글
리스크 없이 창업할 수 있는 위치니까
익명(39.7)2023-07-08 10:59
답글
리스크가 없다라.. 교수 본인은 리스크가 없겠지. 어짜피 나라나 학교에서 지원금을 꽂아주는데
그런데 실질적으로 성공해서 써먹을만한 결과를 낼 수 있냐? 라는 차원에서 보면 돈이 들어가는 이상 리스크가 생길수밖에없음.
국가차원에서는 그 돈가지고 그냥 다른데다 투자했으면 더 많은 이득을 볼 수 있는데
익명(220.82)2023-07-08 11:09
답글
교수는 리스크없눈데 그 밑에서 잡일하는 원생은 리스크존나크지
익명(223.39)2023-07-08 13:25
답글
대학원생이 인건비 존나싼 노예기 때문에 교수가 리스크가 없는것도 있음 ㅋㅋ 어디 석사졸업생 하나 테크니션으로 쓰려고해도 월 250은줘야하는데 박사생이면 졸업인질잡으면 그 돈의 반토막으로도 굴릴수가있는데
대학원생은 그냥 대학원 자체가 리스크임 시발인생 이거
나라에서 밀어줘서 그럼. 대학에서도 사업체 장려하는 느낌이고. 왜 밀어주는지는 이해 불가 ㅋㅋ
리스크 없이 창업할 수 있는 위치니까
리스크가 없다라.. 교수 본인은 리스크가 없겠지. 어짜피 나라나 학교에서 지원금을 꽂아주는데 그런데 실질적으로 성공해서 써먹을만한 결과를 낼 수 있냐? 라는 차원에서 보면 돈이 들어가는 이상 리스크가 생길수밖에없음. 국가차원에서는 그 돈가지고 그냥 다른데다 투자했으면 더 많은 이득을 볼 수 있는데
교수는 리스크없눈데 그 밑에서 잡일하는 원생은 리스크존나크지
대학원생이 인건비 존나싼 노예기 때문에 교수가 리스크가 없는것도 있음 ㅋㅋ 어디 석사졸업생 하나 테크니션으로 쓰려고해도 월 250은줘야하는데 박사생이면 졸업인질잡으면 그 돈의 반토막으로도 굴릴수가있는데 대학원생은 그냥 대학원 자체가 리스크임 시발인생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