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실적이란게 평가할게 너무많음.

이렇게 표현할 수단이 많아지면 혼란해지기만하고

뭐가 중요하고 아닌지는 아무도 관심이 없어지게됨.




만약 신문지 하나있고 "전국 대학 랭킹" 이란게 나오고

그게 모든 실적을 감안한게 그 랭킹이고 매년 1월1일에 거기서만 볼수있으면

인식이 실적 안따라갈수가 없겠지. 근데 현실은 전혀 아닌건 다 알재?




우리가 신경쓰는 논문어디냈니 논문피인용이 어쩌고저쩌고?

그리고 뭐 대학순위 QS니 US NEWS니 어쩌고저쩌고?

뭐 로스쿨이 몇명에갔고 수석이 어딜버리고왔네?

ㄹㅇ 인식에 아무짝에도 쓸모없고 아무도 그 가치모름.

그냥 씨발 좆도 모른다고 ㅋㅋㅋ 애초에 알필요도 없고 ㅋㅋㅋㅋㅋ

오히려 "OO년도 정시입시결과"같이 단순명쾌한게 더 영향큼ㅋㅋ



너네가 병2신이라 그냥 그거보고 딸치니까 세상이 그거 중심으로 돌아가길 바라는거임.

서연고 서성한 중경외시 건동홍 ...  같이 꾸준한 사회적 모토?

아예 의대처럼 "압도적 돈"으로 쇼부보던가?

아니면 주식이나 회사와 관련된 큰 바람? 예전에 성대 중대가 이거때문에 반짝했지.

서울/수도권/지방 이런거도 당연히 엄청 크고, 이건 애초에 본인 생활에 직격탄이니까.




인식을 움직이는건 국평오고 걔들은 단순명쾌한걸 좋아한다.

병신같은 실적딸은 니 인생 챙길때나 신경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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