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이 나한테 주실려는 테마가 좀.... 딱히 싫은 건 아닌데 뭔가 내가 원했던 거하고는 많이까진 아닌데 좀 다름
그래도 뭘 주제로 잡고 하든 연구방법이나 그런 측면에서는 결과적으로 서로 연결되어있는 거고, 포닥이나 적어도 박사과정 쯤은 되어야 내가 스스로 주제를 잡아보던가 하지라고 생각하고 해보려는데 그래도 뭔가 마음 한켠에선 씁쓸하긴 하네
교수님이 나한테 주실려는 테마가 좀.... 딱히 싫은 건 아닌데 뭔가 내가 원했던 거하고는 많이까진 아닌데 좀 다름
그래도 뭘 주제로 잡고 하든 연구방법이나 그런 측면에서는 결과적으로 서로 연결되어있는 거고, 포닥이나 적어도 박사과정 쯤은 되어야 내가 스스로 주제를 잡아보던가 하지라고 생각하고 해보려는데 그래도 뭔가 마음 한켠에선 씁쓸하긴 하네
석사면 그냥 테마 던져주는것만으로도 감지덕지하셈
그리고 열심히하면 그 경험이 피가돼고 살이됌
포닥 되도 "내가 원하는것" 하기는 어려워. 결국에 교수가 따온 과제 따라가는거고 보스가 하고싶은걸 하게되는거라.
그건 어느 사람이든 마찬가지거든? 근데 이러면서 연습을 하는거지. 어차피 석사수준에서 실험하고 아이디어 내는게 나중에 뒤돌아보면 쓰잘데기 없는게 많다는걸 깨닫게 될거야
너가 하고 싶은걸 하고 싶으면 그 주제로 제안서 써서 과제 따오면 됨
너가 하고싶은걸 교수님께 말해서 그 과제를 따면됨
교수조차도 원하는것만 하진못함ㅋㅋ 자연대쪽이면 다를지도 - dc App
교수되어야 원하는 걸 한다
던져줄때 잘 받아먹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