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 매년 1개씩 대학연합을 선정한 뒤, 2032년까지 총 3개 양자대학원을 운영해 박사급 540명을 배출할 계획.
2035년까지 양자기술에 3조 투여계획

[2022년]
■ 고려대가 주관하는 9개 대학 연합 양자대학원
참여대학- 경희대, 성균관대, 아주대, 연세대, 이화여대, 한림대, 한양대, 광주과학기술원(GIST)

연구계-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KIST

산업계-현대자동차,우리넷등이 양자대학원 운영에 협력

[2023년]
■KAIST-KRISS(한국표준과학연구원)의주관 9개대학 연합 양자대학원
9개대학은 공모선정.

LG그룹의 연구개발(R&D) 센터인 LG사이언스파크와 현대차, 삼성디스플레이, LIG넥스원 등이 KAIST 양자기술 대학원과 채용 연계 인턴십을 운영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