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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가고싶은 연구실은 서울대학교 연구실로 컨택은 했습니다. 교수님과 대면으로 면담을 진행했고 연구실도 구경하고 교수님께서 받아주겠다고 하셨습니다.
다만 교수님께서 받고싶은 것과 입시담당자들이 결정하는 것은 다르기 때문에 입시를 통과해야 한다고 했습니다(이부분에서 많이 갈리더라구요 "그건 컨택이 안된거다", 또는 "원래 컨택은 연구실을 알아보는 과정이지 입학절차가 아니다 당연한 거다"등등..)
그리고 제 전공은 공학이긴 합니다만 전국대학에 몇개없는 전공입니다 전 제 전공을 더 공부하고 싶은것이구요..그래서 연구환경이 제일 좋은 서울대학교의 제 전공학과로 진학하고 싶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입시 준비를 위해 전공공부 및 면접을 준비하고 있는데 혹시 모를 최악의 상황에 대비하여 다른 연구실도 알아봐야할지는 고민이 많이 되네요..
형님들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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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간한 저능아 아니면 입학처 컷 당하기 쉽지않음
가장 가고싶은 연구실 진학할수있게 집중하는게 맞겠죠?? 사실 제 마음도 그걸 원하고 있는것 같습니다만 주변에서 자꾸 플랜b생각은 안하냐 어쩌냐 해서 너무 불안하네요 요즘..
ㅇㅇ
감사합니다 열심히 노력해 볼게요!
그건 학벌컷만 안 당하면 합격임
학벌컷이 타대생일경우 학점이 낮거나 별 스펙이 없는경우에 떨어뜨리는것인가요??
근데 서울대는 입시 따로 또 보긴 해요. 그거 대비 잘 해야됨. 안되면 교수도 구제 불가. 근데 그거 통과 못할정도면 애초에 졸업도 힘드실테니.. 정 걱정되시면 혹시 모를 경우 대비해서 예비적으로 카포 + ist도 컨택해두면 좋을듯요.
네...입시로 공업수학 시험을 본다고 해서 요즘 공업수학만 공부하고있습니다.. 추가적으로 전공공부도.. 원하는 연구실 합격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려고 합니다
플랜b ㄱㄱ
그나미 유사한 전공인 기계공학이나 재료공학쪽으로 컨택을 고려해 봐야겠네요...의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