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특성상
단 하나도 손해를 안보는 성향이 존재할수 있지
이건 잘못된게 아님
이 자체를 문제를 삼는것이 아니라
문제는
정작 입장이 바뀌면
정작 자신이 "해줘" 할때는 논리가 사라지는거지
자신에게 누군가가 "해줘" 할때는 내가 왜 해줘야하지?
라면서
10가지 가량의 엄청난 논리와 열변으로 달아오르면서 자기방어와 생존본능이 발동된
짐승이 울부짖듯이 방어를 하는데
자신이
"해줘" 할때는 그러한 10가지의 강력한 논리가 보지속으로 소멸된다는것임
블랙홀 마냥 말이지
이러한 이중성은 누구나 사람이라면 갖고 있지만
보지는 이 격차가 너무나 극과극이기에
사람이라면 자신이 "해줘" 부탁을 받았을때도 어느정도 예의를 차리고 거절을 하는것인데
보지라는 생물은 정말로 짐승처럼 발작을 하는것
그러면서 자신은 "해줘"를 시전 한다는것
"해줘" 라는것을 문제 삼는것이 아닌걸 모두가 알터
어렸을 때 알바할때부터 보통 여자애들이 약자에게 더 배려안한다 느꼈었는데
여자가 약자한테 더 매정함.이때다 싶어서 갑질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