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친구들 말구 20대 후반이상만 얘기해주라
저번엔 이른시간에 글썼더니 어린친구들이 너무 악플만 달더라구
여튼
난 20대 후반이고 남친은 30댄데 결혼. 전제로 만나고 있어
근데 문제가 하나 있거든
내가 전남친이 직업이 타투이스트였는데 1년정도 만났었음
그때 얘가 나한테 타투를 해줘서..
배꼽에서 좀 아래부분에 손바닥정도만한 하트모양 문신이 이써..
아직 남친한텐 보여준적 없는데
실망할까봐 아니면 다른생각할까봐 걱정임..
남친은 공무원이거든.. 그니까 또 보수적일까봐(난 중소기업 경리임)
근데 요즘엔 또 문신에 개방적인사람도 많아졌다하고
보이는곳만 아니면 신경 안쓴다는 사람도 있는거같아서
그냥 아무렇지도않게 보여주는게 맞는지..
아니면 미리 문신있다고 고백하는게 맞는건지..궁금해..
먼저 고백한건 남친쪽이어써
어떤게 맞는거같아?
30대 남자로서 싸보임 그냥 지워라 - dc App
모든 갤러리에 똑같은 글 올려놓고 댓글 수집하는 사람인 것 같음
그거 자궁문신 아니냐 ㅋㅋ 사실 서큐버스라고 고백해봐라 - dc App
ㅄ
걍 걸레 아님?
할때 마다 보일텐데 그것 보면 섰다가 그냥 죽을듯, 기분 드러울듯
음.. 솔직히 바로드는생각은 창녀같다 가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