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쳐가 서울대, 셀이 카이스트, 사이언스가 포스틱임
일단 네이쳐가 서울대인건 모두가 공감할거임 수많은 자매지들이 있는데 모두 본지 바로 밑이고 그밑 네컴도 분야 탑티어들과 비비기 때문에 학계에서 양과 질을 다잡은 독보적 원탑 브랜드
셀이 카이스트인 이유는 일단 바이오 메디컬 분야의 네이쳐이고 한국에선 전컴, 그다음 재료화공쪽이 주류지만 전세계에선 바메 분야의 파이가 굉장하기 때문 정작 네이쳐 본지도 절반이 바이오. 그리도 요새 셀도 Joule, Chem, Cell report 시리즈를 런칭하면서 확장중
사이언스는 본지 위상은 엄청난데 알다시피 자매지가 거의 없어서 존재감이 없음 sci adv가 있는 정돈데 거기도 좀 대충관리함....ㅋㅋ 그래서 찐따같은 포스틱 포지션임
일단 네이쳐가 서울대인건 모두가 공감할거임 수많은 자매지들이 있는데 모두 본지 바로 밑이고 그밑 네컴도 분야 탑티어들과 비비기 때문에 학계에서 양과 질을 다잡은 독보적 원탑 브랜드
셀이 카이스트인 이유는 일단 바이오 메디컬 분야의 네이쳐이고 한국에선 전컴, 그다음 재료화공쪽이 주류지만 전세계에선 바메 분야의 파이가 굉장하기 때문 정작 네이쳐 본지도 절반이 바이오. 그리도 요새 셀도 Joule, Chem, Cell report 시리즈를 런칭하면서 확장중
사이언스는 본지 위상은 엄청난데 알다시피 자매지가 거의 없어서 존재감이 없음 sci adv가 있는 정돈데 거기도 좀 대충관리함....ㅋㅋ 그래서 찐따같은 포스틱 포지션임
그런식이면 오히려 문어발 확장안하고 과학적 순수함을 지킨 science가 더 좋다고 볼 수 있는거 아니냐? 네이쳐스프링저 오픈억세스로 돈벌이 하는거 보면 과연 자매지 양산이 학문적인 목적인가 싶은데
포스틱이 안좋다는게 아니고 걍 그렇다고 ㅋㅋ 뭐 네이쳐 문어발 안좋게 볼 수 있지만 결과적으로는 성공함. 세상 모든 영역을 망라하고 보수적인 운영해서 성공한 사례가 별로 없음. 크리스챤 디올이 파산할 뻔하고 스위스 시계업계에 피바람 분 것 처럼
사이언스가 근본이 상업지가 아니라서 자매지 정책같은거에 빠릿하지 않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