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년차 : 랩미팅 하기 싫다.. 발표 너무 부담되고 무서워. 교수님 안오면 좋겠다.중년차 : 랩미팅 시간 너무 먹는다. 피피티 만들기 귀찮다.고년차 : 교수님 제발 출근좀 해주세요. 제꺼 한번만 봐주세요반박시 니가 마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새낀 대학원생 맞네
고년차가 공감이 안감
좋은 교수 만났네
틀딱교수들 대부분이 계속필요한데 안보여서 빡치긴함ㅋㅋㅋㅋ - dc App
고년차때 랩을 바꾸거나 한게 아니면 중년차 고년차 감상 저 두개가 같이 있을수가 있나
고년차땐 dissertation 때문에 그런거 - dc App
저널내는거야 교수들이 잘 몰라도 rough하게만 알면 큰 무리없는데 committee 봐서라도 지도교수가 거의 나만큼 잘 알아야 편하니까 - dc App
그니까 중년차때 시간 아깝다고 느낄 빈도로 하는데 고년차때라고 대단한 차이가 있을리가
그래서 위에서 좋은교수 만났다고 한거지 대부분은 안그러니까 - dc App
우리 방은 고년차, 포닥만 잘 안봐주심.. 내가 너네까지 봐야하냐고 하심
그럼 그 정도 짬이면 믿고 맡긴다 스탠스인가보네. 더 좋은거 아닌가
난 그럴 자격이 안된다.. 시발!!!
사실 고년차로 갈수록 굳이 연구가 아니더라도 교수가 필요한 상황이 매우 많아지는데 교수가 그런 스탠스로 있으면 글 내용처럼 조바심 날수밖에없음
학위논문 관련 얘기도 맞는말이고, 중/고년차때 별 차이없다고 느꼈으면 교수가 정말 좋은 사람일 경우거나 아니면 정 반대거나 둘중 하나긴 하지 (본인이 독고다이인 경우 제외)